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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안보교육의 전당인 전쟁기념관 이끄는 이상철 전쟁기념관 관장

글 :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전쟁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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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에서 열린 호국 인물 유품 전시회에서 이상철 관장(앞줄 왼쪽 첫 번째)이 이일영 공군 중위의 유품을 살펴보고 있다.
  국민 안보교육의 전당(殿堂)인 전쟁기념관을 이끄는 이상철 전쟁기념사업회 회장(11대). 2019년 12월부터 전쟁기념사업회 회장을 맡아 전쟁기념관을 책임지고 있다.
 
  이상철 전쟁기념관 관장은 육사 38기로 임관해 현 정부에서 청와대 국가안보실 제1차장(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처장 겸임)을 역임하고 준장으로 군생활을 마쳤다.
 
  그는 대표적인 남북군사회담 전문가였다. 6자회담 국방부 대표,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 대표, 국방부 정책실 북한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남북회담에선 리선권(현 외무상) 당시 북한 국방위원회 대좌(대령급)를 상대했다.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기억하라!’ 전쟁기념관의 정체성을 함축한 문구이다.
 
  이상철 관장은 “전쟁기념관이 호국·안보, 평화를 되새기는 감동을 선사하도록 기념관 내 전시물과 연출 기법을 창의적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했다. 6·25전쟁 70주년을 맞은 올해는 “한국전쟁에 사용된 각종 전차, 전투기 등 대형 유물에 첨단 IT 기술을 접목시켜 실감 나는 연출을 해 전쟁기념관을 대표하는 전시물로 만들 것”이라고 했다. 그는 관람객에겐 “전쟁기념관에 더 큰 애정과 격려를 보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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