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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1위 眞 ‘트로트의 왕’ 임영웅

글 :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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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황제’가 탄생했다. 3월 14일 열린 TV조선의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결승전에서 임영웅은 마스터총점 50%, 대국민 응원투표 20%, 실시간 국민투표 30%를 모두 합친 종합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아 1위 진(眞)이 됐다. 임영웅은 실시간 국민투표 유효 투표 수 542만8900표 중 137만4748표(25.32%)를 받았다.
 
  임영웅은 경연 초반부터 감동을 불러오는 노래 실력으로 마스터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경연을 펼치는 동안 설운도의 ‘보라빛 엽서’, 노사연의 ‘바램’,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등을 불러 원곡 가수보다 더 곡을 잘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았고, 결승전에서는 도성의 ‘배신자’를 불러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임영웅은 경연기간 무대에서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지만 우승자가 발표되는 순간 눈물을 터뜨리며 시청자들에게 큰절을 올렸다. 임영웅은 상금 1억원과 수제화, 대형 SUV와 안마 의자, 조영수 작곡가의 신곡을 받게 됐다.
 
  〈미스터트롯〉은 자체 최고 시청률 35.7%를 기록, 종편 시청률의 역사를 새로 썼다. 2위 선(善)은 영탁, 3위 미(美)는 이찬원에게 돌아갔다. 〈미스터트롯〉 경연 참가자들은 4월 18일 서울을 시작으로 7월까지 전국투어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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