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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된 여성운동 비판하는 바른인권여성연합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바른인권여성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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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性)전환 수술을 한 남성이 여군(女軍)으로 계속 복무하고 싶다고 기자회견을 하고, 여대(女大)에 입학하겠다고 나서는 세상이다. 그런가 하면 초·중등학교 교과서에 성기(性器) 그림이 실리거나 자위행위에 대한 서술이 실려 논란이 되기도 했다. 동성애운동이 거리로 나온 것은 이미 제법 됐다.
 
  바른인권여성연합은 지난 2월 11일 성명을 내고 “이번에 성전환 수술을 감행한 변희수 하사와 숙명여대 합격자는 허구적인 젠더(gender·사회적 성) 이데올로기의 피해자”라면서 “젠더 이론에 입각한 비정상적인 성교육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른인권여성연합은 ‘개인의 보편적인 인권과 여성 인권의 조화’를 모토로 지난해 11월 12일 창립됐다. 바른인권여성연합은 ‘성평등’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기존의 여성운동에 대해 “남녀갈등과 분열로 사회를 혼란케 한다”고 비판하면서 남녀를 넘어 상호간 이해, 존중, 화합, 조화, 상생, 양보, 배려를 바탕으로 각자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성평화’를 지향한다.
 
  창립 이후 인헌고 사태, ‘민주당 영입 인재’ 원종건씨의 미투사건에 대한 여성단체의 침묵, 젠더 이론에 기초한 초·중등학교 성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세미나와 기자회견 등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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