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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혁 퀸비컴퍼니 대표

“배용준 이름 석 자보다, 실력으로 승부”

글·사진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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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비컴퍼니’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경영 컨설팅 기업으로서, 디지털 자산을 통한 서비스 개발, 금융, 마케팅 및 특화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설립에는 배용준 SM 엔터테인먼트 CSO를 비롯하여 김기영 숙명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교수, 이성준 Three Points Partners 사장, 정대근 NBREDS 대표 등이 참여했다.
 
  퀸비컴퍼니의 이강혁 대표는 뉴욕주립대학(New York State University)을 졸업하고 홍콩상하이은행(HSBC)에서 근무하면서 신한은행·IBK기업은행·삼성생명 등의 자금세탁 방지 및 리스크 컨설팅, 외국인 투자자 자산관리 등을 해오다 실력을 인정받아 대표로 임명됐다.
 
  이 대표는 “우리는 기존 암호화폐 시장 및 블록체인 시장을 재편할 암호자산(Digital Asset) 시장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했으며 오는 2월 대형 거래소에 상장을 추진 중”이라며 “주변 사람들은 배용준 이름 세 글자에 주목하는데, 배용준 대표나 저나 모두 우리가 목표하는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성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우리가 상장하려는 토큰은 기존의 유틸리티 토큰과 다르다. 기대해도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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