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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상 받은 고려대 안암병원 박종훈 원장

글 :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고려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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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은 고려대 안암병원 박종훈 원장(가운데). 왼쪽은 안암병원 조윤수 간호부장, 오른쪽은 장형구 경영관리실장.
  고려대 안암병원 박종훈(朴鍾勳·55) 원장이 지난해 12월 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농촌 의료복지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원장은 2018년 고려대 안암병원장에 취임한 직후부터 농촌의료봉사를 활발하게 추진했다. 우선 농협중앙회, 농어촌사랑방송예술인공동체와 협약을 체결했다. 단순한 일회성 의료봉사에서 끝내지 않고 지속적으로 지방 의료 인프라를 넓히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고려대 안암병원 농촌봉사단은 2018년 3월부터 의료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찾아 진료봉사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진료받은 주민은 연인원 7000여 명가량이다. 강원도 고성군과는 ‘1사1촌’ 협약을 맺고 의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고성군은 지난해 일어난 산불로 의료지원이 긴요한 지역이다. 박 원장은 강원도 고성군 삼포2리, 백촌리, 송포1리의 3개 마을 ‘명예이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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