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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국회도서관 이끌어나갈 현진권 관장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국회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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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진권(玄鎭權·61) 전 자유경제원장이 제22대 국회도서관장(차관급)으로 취임했다. 국회도서관장에는 관례적으로 제1야당이 추천하는 인사가 임명되었다.
 
  현진권 관장은 “최고의 의회도서관이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도서관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 도서관으로 도약함을 목표로 변화와 혁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현 관장은 미국 카네기멜론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한국조세연구원 연구위원, 아주대 경제학과 교수 등을 지냈다. 이후 우파 시민운동에 참여해 바른사회시민회의 사무총장을 거쳐, 이명박 정부 시절 대통령실 시민사회비서관으로 일하기도 했다. 조세·재정전문가로 한국재정학회 제29대 회장을 지냈다. 2014~2017년 자유경제원 원장으로 일할 때에는 자유시장경제에 대한 연구에 더해 한국 현대사·종북(從北)세력 문제 등으로까지 관심 분야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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