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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來韓공연 하는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SPA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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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이 12월 12~2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비롯해 광주·대구·대전·고양·의정부·영월·제주에서 전국 순회공연을 한다.
 
  변성기(變聲期) 전 보이 소프라노의 음역(音域)을 가진 솔리스트들과 어우러진 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和音)으로 유명한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 1931년 미국 뉴욕 카네기홀 공연을 시작으로 100여 개국 월드투어 공연을 하면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왔다. 1953년 클로뉴국제평화회의, 1956년 파리평화회의, 2005년 교황 베네딕토 16세 즉위 축하공연 등에도 초청받아 노래를 불렀다. 교황 비오 12세는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에게 ‘평화의 사도(使徒)’라는 별칭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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