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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회 月例 포럼 마친 ‘광화문문화포럼’

글 : 함영준  조선뉴스프레스 고문

사진제공 : 광화문 문화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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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아래 오른쪽부터 김동호(부산국제영화제 명예위원장), 박정자(연극인), 김환수(주한미국공보원 고문), 김용원(한강포럼 이사장), 이종덕(前 예술의전당 사장), 오지철(회장), 김영수(前 문체부 장관), 김종규(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최치림(국제극예술협회 이사장), 신현웅(웅진재단 이사장), 이림(디자이너).
  문화예술계 원로 모임인 광화문문화포럼(회장 오지철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장)이 10월 10일 서울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제200회 포럼을 개최해, 유정우 한국바그너협회 회장(흉부외과 전문의)의 ‘탄생 250주년 나폴레옹과 베토벤의 악연’이란 제하의 강연회를 가졌다(사진).
 
  광화문문화포럼은 2000년 1월 결성돼 매달 둘째 목요일 아침 ‘아침공론마당’이란 이름으로 초청 연사의 강연을 듣고 토론하는 ‘문화 사랑방’이다.
 
  대한변협회장을 지낸 이세중 변호사가 초대 회장을 했으며, 이후 ▲2대 차범석(前 대한민국예술원장) ▲3대 남시욱(前 문화일보 사장) ▲4대 김영수(前 문체부 장관) ▲5대 김종규(삼성출판박물관 사장) ▲6대 이종덕 前 충무아트홀 사장이 거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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