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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작품전 여는 野人 서예가 백헌 서병채

글 :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서병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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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헌 서병채 서화작품전이 9월 19일부터 25일까지 대전광역시 중구문화원에서 7일간 열린다. 백헌의 회갑전을 겸한 이번 작품전에는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백헌은 추사(秋史)의 맥을 이어온 야인(野人) 서예가로 현존하는 작가 중 유일하게 위창 오세창의 〈한와당문(漢瓦當文) 12폭 병풍〉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위창 오세창은 3·1운동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대한서화협회를 창립한 서화계의 전설적인 인물이다.
 
  백헌은 “‘儉而不陋 華而不侈(검이불루 화이불치·검소하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되 사치하지 않은 것이 아름답다)’라는 평소 좋아하는 글로 마음을 다잡으며 개인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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