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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일본 호텔 이야기》 펴낸 전복선씨

글 : 박지현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전복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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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니스트이자 전직 호텔리어인 전복선(40)씨가 《매력적인 일본 호텔 이야기》를 펴냈다. 콘셉트가 명확하면서 독특한 운영철학이 있는 일본 내 호텔들을 소개한 책이다. 총 21개 호텔을 엄선해 ▲료칸과 호텔 사이 ▲예술을 담은 호텔 ▲움직이는 럭셔리 호텔 ▲작지만 매력 있는 호텔 ▲공간의 변신 ▲자연 속에 머무는 공간 등 총 6개 카테고리에 나눠 담았다.
 
  저자는 5년 전부터 일본 도쿄에 살기 시작하면서 한국의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잡지사 에디터, 방송국 작가, 특급호텔 마케팅 파트장으로 약 15년간 이력을 쌓았다. 일본에 살지만 여행자와 같은 시선으로 매일을 살아간다는 그는 “이 책을 준비하면서 일본이 얼마나 더 영리하고 세심할 수 있는지, 또 집요할 수 있는지 감탄했다”면서 “그들의 정교함과 기발함이 어우러진 최고의 호스피탤리티(hospitality)를 한국에 소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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