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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콥스키 콩쿠르 한국인 입상자 | 김기훈·김동현·문태국·유해리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크레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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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회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우승자가 지난 6월 28일 오전(러시아 시각 6월 27일 오후) 발표됐다. 모스크바 국립음악원에서 열린 결선에서 콩쿠르 우승자는 피아노 부문에 알렉상드로 칸토로프(프랑스), 바이올린 부문에 세르게이 도가딘(러시아), 첼로 부문은 즐라토미르 펑(미국) 등이다.
 
  결선에 진출한 신예(新銳) 연주자 중에 한국인 청년이 다수 포함돼 국내 클래식계를 놀라게 했다.
 
  성악 바리톤 부문에 김기훈이 2위, 바이올린 부문에 김동현이 3위, 첼로 부문에 문태국이 4위, 금관 혼 부문에 유해리가 7위에 각각 입상해 한국을 빛냈다.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쇼팽 콩쿠르와 함께 세계 3대 콩쿠르로 꼽히는 차이콥스키 콩쿠르 역대 한국인 수상자로는 정명훈(피아노, 1974년 2위), 손열음(피아노, 2011년 2위), 조성진(피아노, 2011년 3위) 등이 있다.
 
  오는 10월부터 콩쿠르의 6개 부문 우승자들이 모두 참여하는 공식 우승자 갈라 콘서트 투어가 시작된다. 우승자들은 일본 투어 후 한국에서 10월 15일(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갈라 콘서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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