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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차박람회’ 여는 김의정 명원문화재단 이사장

글 : 박지현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명원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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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정(78) 명원문화재단 이사장이 ‘2019 명원 세계차박람회’를 개최한다. 명원문화재단은 전통차 문화를 발굴하고 보존하며 다도(茶道) 보급 운동을 펼치는 단체다. 1대 이사장은 김 이사장의 어머니이자 쌍용그룹 창업주인 김성곤 회장의 부인인 명원(茗園) 김미희 선생이다. 명원 선생은 조선 마지막 황후와 상궁으로부터 궁중다례를 전수한 인물로, 산사에 남은 우리 차의 흔적을 찾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 김 이사장은 어머니의 뜻을 잇고자 1995년 재단을 설립하고, 우리 차를 세계적인 문화로 한 단계 성숙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 이사장은 “우리 차의 활성화와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차를 가까이하며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늘 느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람회는 8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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