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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TV 시작한 차기환 변호사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차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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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환(車基煥·56) 변호사가 유튜브 방송인 ‘자유TV’를 시작했다. 차 변호사는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승오 박사와, JTBC의 태블릿PC 조작 의혹을 제기한 변희재 미디어워치 고문의 변호를 맡고 있는 ‘우파 변호사’다.
 
  차 변호사는 “박주신 사건, 변희재 사건을 알리기 위해 그동안 여러 매체의 문을 두드렸지만, 제대로 보도하는 곳이 드물어 직접 유튜브 방송에 나섰다”면서 “쟁점이 복잡해 대중을 설득하기 쉽지 않은 사건들이어서 방송을 통해 쉽게 설명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 밖에 차 변호사는 한일 무역 갈등 등 시사(時事)문제에 대해서도 방송하고 있다. 촬영에서 편집까지 혼자 다 하는데, 기본적인 촬영·편집 기술은 ‘우파 영화감독’인 최공재 감독에게 배웠다고 한다.
 
  차기환 변호사는 수원지법·서울지법 의정부지원 판사 등을 지냈으며,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KBS이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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