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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1위 차지한 김형우 신한은행 정릉지점장

글·사진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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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세 점포가 밀집한 서울 성북구 정릉시장 부근에는 신한은행 정릉지점이 있다. 정릉지점은 2017·2018년 2년 연속 신한은행 1위 지점으로 선정됐다. 2년 연속 1위 지점으로 선정된 이유가 궁금했다. 김형우 신한은행 정릉지점장은 먼저 기자를 직원들과 함께 여행 가서 찍은 사진이 붙어 있는 곳으로 데려갔다. 사진 속 김 지점장과 직원들의 표정은 밝았다. 연출한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 특별한 설명은 없었지만 정릉지점이 왜 2년 연속 1위 지점인지 이해가 됐다.
 
  김 지점장은 “신한은행 서비스정신의 근간인 ‘고객 FIRST’를 실천하며 고객이 직원과 함께한 ‘ONE TEAM’으로, 꿈과 추억이 깃든 직장으로 가꾸어나가려는 직원들의 열정과 소망이 우리 지점을 2년 연속 1위 지점으로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혼자 가기보다는 함께 가는 것이 더 멀리 더 오래간다’는 경영 모토 아래 정릉의 성공스토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조회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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