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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오기평

어르신 노래 봉사활동

글 : 박지현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오기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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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곡성의 가수 오기평(58) 곡성열린음악예술단장이 어르신 대상 자선공연으로 지역민의 가슴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농장을 운영하다 2018년 2월 1집 〈당신의 뜻이라면〉을 발매한 늦깎이 가수지만, 동네에서는 이미 유명인사다. 2006년부터 틈틈이 노래교실을 여는가 하면 복지관·요양병원·치매병원 등을 찾아다니며 무료 콘서트를 꾸준히 개최해왔기 때문이다. 2013년부터는 ‘열린음악예술단’을 창단해, 전라도 지역뿐 아니라 전국 방방곡곡을 돌면서 아픈 어르신들에게 트로트·민요·기악 연주를 들려 드리고 있다. 그는 어르신 대상의 음악 봉사활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 “어린 시절부터 지체장애가 있으면서도 가장으로서의 짐을 내려놓지 않고 가족을 부양한 아버지를 보면서, 아픈 어르신에게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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