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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워싱턴서 16회 ‘북한자유주간’ 행사 진행, 김성민 대표

글 :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김성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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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가 4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북한자유주간’ 행사를 연다. 2003년 시작한 북한자유주간 행사는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북한자유주간’ 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 대표는 “올해부터는 조금 색다른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할 것 같다. 또 매년 ‘북한자유주간’ 행사를 마치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냈다. 하지만 이번엔 북한의 꽃제비들의 인권 상황이 담긴 영상을 백악관으로 보내려고 한다”고 말했다.
 
  ‘북한자유주간’ 행사는 국내와 미국을 오가며 진행되고 있다. 보통 국내에선 집회나 세미나·기자회견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미국에선 청문회 출석, 국무부 방문, 북한 관련 연구소·단체들과 다양한 북한 인권 상황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한편, 탈북민 단체들은 2019년 1월 통일부에 참석자들의 미국행 항공편 요금 2700만원 상당을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해 모금행사로 진행했다. 통일부는 2015년부터 ‘북한자유주간’ 행사 참석차 미국을 방문하는 탈북 단체들에 항공편 요금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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