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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 인식 변화 세미나 여는 윤여상 소장

글 :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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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인권정보센터는 3월 21일 광화문센터포인트 지하 1층에서 ‘남북·미북 정상회담과 북한인권에 대한 국민의식 변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북한인권정보센터 윤여상 소장은 “미북정상회담 이후 북한인권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급변했다. 북한인권의 실체는 예전과 달라진 것이 없다. 그러나 국민들은 거의 해결된 것처럼 인식하고 있다. 굉장히 쇼킹하다. TV화면에 비치는 김정은의 모습을 보고 북한인권이 개선된 것처럼 생각하는 착시현상이 강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인권정보센터는 세미나에서 국민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북한인권에 대한 국민인식’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북한인권정보센터는 2014년부터 매년 이 같은 조사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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