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미국 대통령들은 조지 워싱턴(초대), 토머스 제퍼슨(3대), 앤드루 잭슨(7대), 제임스 포크(11대), 에이브러햄 링컨(16대) 등 다섯 명이다. 송 변호사에 의하면 이들은 재임 당시 시대정신을 대변한 인물들이다. 송 변호사는 “워싱턴과 링컨의 공화주의, 제퍼슨의 자유주의, 잭슨의 민주주의, 포크의 제국주의는 오늘날에도 미국 정신과 정치의 중요한 축(軸)을 이루고 있다”고 말한다. 박근혜 정권 시절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수감 중인 허현준 전 청와대 행정관이 이 책을 기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