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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프랑스도서전 개최한 許容範 관장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국회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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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문시연 숙명여대 중앙도서관장, 허용범 국회도서관장,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 주승용 국회부의장, 안민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장–크리스토프 플뢰리 주한프랑스문화원장, 재불 예술가 김수야.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은 2018년 12월 3~16일 ‘국회도서관프랑스도서전’을 개최했다. 12월 3일 개막식에는 주승용 국회부의장,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한·프랑스의원친선협회 임원,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 대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도서전은 2018년 7월 주한프랑스대사관이 프랑스문화원이 소장하고 있던 법률, 인문·사회과학, 문학 등 여러 분야의 도서 1324책을 국회도서관에 기증한 것을 기념해 열렸다. ‘프랑스를 보다’ ‘프랑스를 읽다’ ‘프랑스 의회를 가다’ 등 3개 주제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도서전에는 500여 권의 프랑스 도서가 전시됐다.
 
  허용범(許容範·55) 국회도서관장은 “국회도서관은 앞으로도 의회도서관으로서의 적극적인 입법 지원 기능뿐 아니라 국민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주제의 문화행사를 선보일 것”이라면서 “프랑스도서전은 프랑스 문화를 다양한 도서로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양국 간 문화교류 증진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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