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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세계한인여성회장단대회’ 성황리에 이끈 김소희 대표총재

글 : 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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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대표총재 김소희·이하 WKWA)가 주최하는 ‘2018 세계한인여성회장단대회’가 ‘사회적 평화를 위한 재외동포 여성들의 시대적 사명’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10월 6~8일 서울과 경주에서 열렸다. WKWA는 해외 동포 여성들의 어려움을 돕고, 그들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2013년 설립됐다.
 
  김소희 대표총재는 대회사에서 “모국(母國)의 국제개발사업에 적극 협력하고 글로벌 인재양성, 세계한인여성단체 회원들의 단합과 친목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국과 거주국 간의 교육 및 문화교류 증진, 여성들의 권익보호 및 사회적 지위향상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뜻도 피력했다.
 
  1979년 미국으로 이민을 간 김소희 총재는 1985년 노스캐롤라이나주(州)에서 월간 《한국인신문》을 창간했다. 이는 미국 동남부에서 최초로 발행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교포 신문이다. 2007년부터는 《연합코리안뉴스》로 개명해 현재 격주간으로 발행하고 있다. 그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여성 수석 부회장을 맡아 교포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진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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