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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문화교류기금상 수상한 申尙穆 대표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조현호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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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조선》에 ‘외교관 출신 우동집 주인장의 일본 物語’를 연재 중인 신상목(申尙穆·48) (주)기리야마 대표가 제19회 일한문화교류기금상을 수상했다. 일한문화교류기금은 “신 대표는 외교관으로서의 체험을 바탕으로 일본 문화·역사를 소개하는 글을 일간지·종합월간지에 연재하고 저서를 집필해 일본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데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일본 우동’ 전문점 경영자로서 일본 식문화(食文化)의 매력을 한국사회에 전파(傳播)하고 있다”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
 
  신상목 대표는 “제 글을 실어 준 《월간조선》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면서 “한일 간에 정치적 이유로 갈등이 야기되곤 하지만, 아래로부터의 교류를 통해 양국 국민들이 서로를 좀 더 잘 이해하게 하는 데 작게나마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상목 대표는 주일한국대사관 근무 시절 맛본 에도식 우동에 매료돼 2012년 외교관을 그만두고 서울 강남역 인근에 우동집 ‘기리야마’를 열었다. 작년에는 2016년 6월부터 《월간조선》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아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를 출간, 호평을 받았다. 현재 《조선일보》에 칼럼 ‘스시 한 조각’을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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