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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 만든 김세의 대표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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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제공
  이름부터 경쾌한 새로운 개념의 싱크탱크가 생긴다. 이름하여 가로세로연구소. 최승호 사장 체제가 들어선 후 MBC를 그만둔 김세의(金世毅·43) 전 MBC노조위원장과 제18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방송활동으로 유명한 강용석(康容碩·49) 변호사가 함께 만들었다. 김세의 전 기자가 대표, 강 변호사가 소장을 맡을 예정이다. 두 사람은 김세의 전 기자가 언노련 산하 MBC본부노조와 싸우는 과정에 알게 되어 의기투합했다.
 
  김세의 대표는 “기존 정치권은 눈앞의 선거만을 바라보며 인기영합에만 급급하기 때문에 국민연금, 교육개혁, 저출산 고령화, 난민문제 등 대한민국의 미래와 관련된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제대로 된 정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인터넷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문제를 제기하고 국민들의 의견을 들어 다듬은 정책들을 눈치 보지 않고 정치권에 제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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