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대한민국 건국 70주년 행사 개최한 沈在哲 의원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조현호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8월 9일 ‘대한민국 건국 70주년 기념 세미나’ 참석자들. 왼쪽부터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장,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 심재철 의원, 김태훈 변호사, 양준모 연세대 교수.
  대한민국 건국 70주년 기념위원회(공동대표 심재철·김문수·김태훈)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포럼(대표 심재철 국회의원)은 8월을 맞아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들을 잇달아 열었다.
 
  8월 9일에는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 건국 70주년 세미나’를, 8월 13일에는 ‘대한민국 건국 70주년, 자유민주진영 대(對) 민주진영 토론회’를 열어, 논란이 되고 있는 대한민국 건국의 의미와 오늘의 한국 현실을 돌아보았다. 8월 15일에는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건국 70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 행사들을 주관한 심재철(沈在哲·60) 의원은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을 맞이해 대한민국 건국의 역사적 가치를 살펴보고, 미래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실천적 방안에 대한 해법을 도출하고자 이 행사들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조회 : 3706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201812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프리미엄결제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 마음챙김 명상 클래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