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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3·1운동 100주년 맞아 평화정신 세계에 알리는 GPY KOREA(Global Peace Youth Korea)

주한 유학생들과 함께 3·1운동 발상지 탐방하고 한반도 통일을 위한 청년의 역할 논의

글 :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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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GPY코리아 제공
  7월 11~12일 경북 안동과 대구에서 ‘3·1운동 글로벌평화대사와 함께하는 역사탐방’이 개최됐다. 행사 주최 단체인 GPY코리아(단장 박중석)는 글로벌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비영리단체(NGO)로, 국내에서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평화통일 운동인 ‘원코리아(ONE KOREA)’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GPY코리아가 주최하고 한국주한유학생협의회(KISSA)가 주관한 이번 역사탐방 행사는 20세기 세계 민권운동의 도화선이 됐던 3·1운동의 평화 정신과 한반도 통일 공감대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일, 캄보디아, 중국, 예멘 등 20개국에서 온 주한 유학생 33명과 한국 청년 12명이 ‘글로벌평화대사’라는 이름으로 참가했다. 이들은 대구 3·1만세운동길, 경북 독립운동기념관 등 3·1운동 발상지를 포함해 안동 하회마을 등 관련 유적지를 탐방했다. 참가자들은 독립선언서의 내용을 함께 읽으며 세계 앞에 평화의 모델로서 새로운 국가를 실현하고자 했던 3·1운동의 정신을 공유하는 한편 한반도 통일을 위한 각자의 역할에 대해 깊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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