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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칼리지 박상봉 학장

글·사진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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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통일문화원(이사장 김명자. www.clr.or.kr)은 지난 6월 23일 자유통일칼리지(FUC)를 개설했다. 자유통일칼리지는 젊은 탈북자들을 비롯한 시민들에게 한국 현대사, 국제정치, 남북관계 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어 장차 자유통일을 위해 헌신할 일꾼들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좌는 9월 15일까지 총 13주에 걸쳐 진행된다. 근래 인터넷, 유튜브 등을 통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춘근 박사, 이정훈 울산대 교수, 김정민 김정민국제전략연구소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
 
  박상봉(朴相鳳·64·전 통일교육원장) 학장은 개강 인사말에서 “자유라는 가치가 빠진 평화통일을 이룬 예멘은 내전·빈곤·기근에 시달리고 있는 반면, 통일과정에서 자유와 시장의 가치를 지켜낸 독일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통일된 지 28년 만에 유럽 최강의 국가로 우뚝 섰다”면서 “최악의 통일 시나리오는 김정은과의 평화통일”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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