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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아카데미 개설한 양동안 교수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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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구국아카데미 제공
  양동안(梁東安·73)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가 구국(救國)아카데미를 개설했다. 5월 25일부터 시작한 이 제1기 강좌는 7월 27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양동안 교수를 비롯해 유동열 박사, 박인환 변호사, 이용남 전 청주대 객원교수, 허현준 전 청와대 행정관 등이 나서서 민노총·전교조·언노련·민변 등의 실체, 좌파세력의 문화예술계·종교계·정계 침투 상황 등에 대해 강의한다. 이번 강좌는 초급과정이며 중급과정, 최고위급과정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구국아카데미 교장 양동안 교수는 “자유민주주의는 자신을 파괴하려는 자들의 자유까지도 보장하려 하기에 내부의 공격에 취약하다. 파괴자들은 소수(少數)이지만 조직적으로 훈련되었으며, 위장에 능하다”면서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은 이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해서 구국아카데미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양 교수는 1980년대 후반 ‘우익은 죽었는가’라는 논설을 발표한 이래, 좌파운동권을 방치하면 장차 좌우합작단계-좌파주도단계 정권을 거쳐 공산화에 이르게 되리라고 경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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