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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와 5·16: 연속된 근대화 혁명》 출간한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장

글 : 신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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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나라정책연구원 제공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장이 1961년 5·16 군사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한 책 《4·19와 5·16: 연속된 근대화 혁명》(기파랑, 2018)을 펴냈다. 김 원장은 “작년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돌을 맞아 박 대통령의 거사(擧事)와 재임기를 민족적 열망의 시각에서 조망해 보고 싶었다”고 출간의도를 밝혔다. 그는 “5·16은 1948년 8·15 건국과 1960년 4·19 혁명의 연장선상에서, 근대화와 산업화를 지향하는 민족적 열망을 이어 받아 창출된 것”이라며 “생산·건설 중심의 경제와 사농공상(士農工商) 체제를 극복한 성과 중심적 사회를 이룩하고, 개방과 수출로 무역국가를 지향했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근대 산업혁명으로 귀결될 수 있었다”고 역설했다.
 
  김 원장은 책의 서문에서 5·16의 기원과 성과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선각자 함석헌 옹은 5·16 발생 직후 4·19의 학생은 ‘잎’이고, 5·16의 군은 ‘꽃’이라 표현했다. 그리고 4·19의 ‘잎’과 5·16의 ‘꽃’은 비로소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 예언했었다. 물론 그 예언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정확하게 대한민국에서 ‘한강의 기적’과 신생 독립국과 개발도상국의 모델이란 열매로 맺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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