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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세종대학교 총장

세종대 건설환경공학과 2018 세계대학평가 국내 6위 달성

글 : 신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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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세종대학교 제공
  세종대학교·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건설환경공학과가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18 QS 세계대학평가 학과별 순위’에서 국내 6위를 차지, 세계 101~150위 안에 진입했다. 건설환경공학과는 1997년 설립 이후 미래문명과 국가발전에 보탬이 되는 창조적·능동적 인력을 양성해 왔다. 특히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수공학·구조공학·지반공학·환경공학 등의 분야를 전문적으로 연구했다.
 
  이번 평가의 주요 기준은 해당 학과 안에 신기술 개발을 위한 교수진과 연구력이 얼마나 갖춰져 있는가였다. 실제 건설환경공학과는 교수·학생 모두 사회적 요구와 미래 기술의 유기적 연계·융합을 시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김승억 교수의 ‘사회기반 시설물 방재기술 사업’ 연구팀은 BK21플러스 중간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2020년까지 연구지원을 확정받았다. 배덕효 교수 연구팀은 300억원 규모의 ‘기후변화 수자원 적응’ 연구를 수행 중이다.
 
  학생들의 경우 작년 11월 18일 대한환경공학회 주최 제4회 대학생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Hexain’팀은 와류를 이용한 협잡물 제거 징검다리를 개발해 대상을, ‘MASI’팀 또한 ‘악취방지 및 도시홍수 방지를 위한 빗물받이 설계’로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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