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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유학생지원협의회(KISSA)

글 :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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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ISSA 제공
  주한 외국인유학생의 적응과 유학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주한유학생지원협의회(KISSA)가 주최하는 유학생페스티벌(U-Festival)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2011년 출범한 KISSA는 유학생들의 한국생활을 지원하는 한편 유학생활 중 봉사활동과 한국체험, 친한(親韓)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KISSA가 9월 8일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함께해요, 코리아(One Dream, One Korea, One World)’를 주제로 주최한 제3회 유학생페스티벌에는 유럽, 아시아 각국은 물론 르완다, 카메룬, 멕시코 등 전세계 국가의 문화부스 22개가 설치돼 시민들과 문화교류의 장이 열렸다.
 
  행사를 진행한 외국인 유학생들은 KISSA에서 임명한 ‘서울시 유학생 문화대사(Seoul International Student Ambassador)’이다. 그들은 올해 4월부터 5개월간 외국인들에게 서울 방방곡곡을 홍보해 왔으며 페스티벌에서는 자국의 문화를 홍보했다. 부스행사 후 열린 문화공연에서는 카메룬 아카펠라 그룹과 멕시코와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의 댄스공연 등 이국적인 문화공연이 열렸다. KISSA측은 “존중은 이해와 앎에서 비롯된다”며 “올해로 3번째인 이 페스티벌이 젊은이들의 행사로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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