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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5주년 맞는 이광희 JDC 이사장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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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DC 제공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가 창립 15주년을 맞았다. JDC는 제주국제자유도시 조성사업을 위해 2002년 설립된 공기업으로 그동안 신화역사공원, 영어교육도시, 헬스케어타운, 첨단과학기술단지 조성사업 등을 펼쳐 왔다.
 
  JDC는 지난해 말까지 3조5000 여억원의 투자를 유치, 약 5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JDC가 조성한 첨단과학기술단지에는 카카오, 이스트소프트 등 국내의 대표적인 IT기업들을 비롯해 133개사가 입주해 있다. 또 JDC가 제주공항과 항만에서 운영하는 면세점의 누적 매출액은 3조9700억원에 달한다. 3개의 국제학교를 유치한 영어교육도시도 JDC의 자랑이다. 이로 인한 유학수지 절감 누적효과는 3490억원에 달한다.
 
  이광희 JDC 이사장은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는 창의적 사고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 그리고 공정하고 투명한 실천으로 제주형 국제자유도시 실현을 위해 거침없이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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