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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기술로 만든 마스크팩” 송성근 휴젤파마 대표

글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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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 가고 봄이 왔다. 건조한 날씨에 미세먼지, 황사 등 불청객으로 피부 관리에 더욱 관심 가져야 할 계절이다.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는 이런 날씨에는 요즘 유행하는 일명 ‘1일 1팩’이 도움이 된다.
 
  웰라쥬는 전문 미용 성형 뷰티 그룹인 휴젤파마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다. ‘마스크팩’을 잘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서울대 및 KAIST 출신 박사팀으로 구성된 휴젤연구소에서 개발했기 때문이다. 웰라쥬의 대표 상품인 D.I.Y 마스크팩은 제품 1개당 비타민 분말과 에센스액이 담긴 주사기가 동봉되어 있어 사용 직전 분말과 에센스액을 혼합해 마크스팩 입구에 주입한 후 바로 사용하면 된다.
 
  얼굴에 붙이기만 하던 기존 마스크팩과 달리 소비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D.I.Y. 방식을 도입해 눈으로 보는 즐거움과 사용하는 재미를 더했다. 또 비타민C가 30분 이내에 갈변되는 것에서 착안, 사용 바로 직전 용해한 신선한 비타민을 피부에 그대로 흡수시킬 수 있도록 해 미백과 활력, 수분공급 기능을 기존 제품보다 2배 가까이 끌어올렸다.
 
  휴젤파마의 송성근 대표는 “국민 마스크팩으로 불리는 우리 제품은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생명주기에 맞춰 피부의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되찾아 주는 진정한 의미의 ‘Well+Aging’을 실현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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