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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김영자 북한인권시민연합 사무국장

탈북청소년 위한 뷰티풀드림콘서트

글 : 이정현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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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시민연합 김영자 사무국장(오른쪽)과 국립경찰교향악단 조용민 단장.
  2007년부터 개최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뷰티풀드림콘서트(Beautiful Dream Concert)가 10월 12일 서울 KBS홀에서 개최됐다. 2016년 뷰티풀드림콘서트는 조용민 단장이 이끄는 국립경찰교향악단, 뮤지컬 배우 홍지민, 소프라노 고미현, 바이올린 듀오 제미니, 바리톤 박사무엘, 테너 조민규 등이 출연해 영화 〈올드보이〉 OST 등 친숙한 음악을 들려줬다.
 
  작곡가 주영훈씨와 세 명의 탈북청년이 북한에서의 삶, 가슴 졸였던 탈북 과정과 제3국에서의 삶, 그리고 한국에 정착하면서 이들이 마주한 또 다른 장벽 등 평소에 쉽게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 영상도 상영됐다.
 
  콘서트를 주관한 북한인권시민연합 김영자 사무국장은 “탈북청소년들이 통합 한반도에서 포부와 꿈을 품길 희망해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탈북청소년들을 통일 후 지도자로 키우기 위한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인권시민연합은 콘서트에서 후원금을 모금해 하나원 토요방문, 한겨레 계절학교, 대학생 리더십 교육, 장학 사업, 축구팀 운영 등을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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