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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국보 1호 지정운동’ 재추진 문화재제자리찾기 혜문 대표

글 : 이정현  월간조선 기자  johhlee@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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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에게 감동을 주지 못하는 짝퉁 숭례문은 대한민국 국보 1호로 자격이 없어요.”
 
  문화재제자리찾기 혜문 대표는 20대 국회 개원 즉시 ‘훈민정음 해례본 국보 1호 지정’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더불어 훈민정음 국보 1호 지정 운동의 대중적 확산을 위해 각계각층의 대표 33인을 구성, ‘훈민정음 해례본’ 필사운동을 한글날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재제자리찾기와 우리문화지킴이(대표 김상철)는 지난 2014년 11월부터 숭례문을 국보 1호에서 해지하고 훈민정음 해례본을 국보 1호로 지정하는 10만 인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11만 8603명의 서명을 받아낸 바 있다.
 
  이 운동이 시작된 것은 숭례문이 국보 1호로서 부적합하다는 의견 때문이다. 혜문 대표는 “숭례문이 국보 1호로 지정된 것은 1934년 조선총독이 경성 남대문을 1호로 지정했기 때문이다”며 “1996년 정부 역시 일제 조선총독이 지정한 것을 1호로 유지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 국보 1호에서 해지하려고 했으나 문화재위원회의 반대로 무산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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