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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아름다운藝術人賞 수상한 윤제균·유아인·고선웅·남궁원

글 : 문지은  월간조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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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제공
왼쪽부터 연극인 고선웅, 배우 유아인, 남궁원, 윤제균 감독.
  영화감독 윤제균과 배우 유아인, 남궁원, 연극인 고선웅이 제5회 아름다운예술인상을 수상했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은 2011년부터 매해 예술문화 발전에 공로가 있는 예술인을 선정해 아름다운예술인상을 수여하고 있다.
 
  대상은 2014년 개봉해 1400만 관객을 모은 영화 〈국제시장〉의 감독 윤제균이 받았다. 영화 속 국제시장을 관광명소로 바꾸면서 한국 영화의 위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영화예술인상과 연극예술인상은 각각 배우 유아인과 연극인 고선웅이 받았다. 배우 유아인은 2015년 〈베테랑〉과 〈사도〉를 통해 관객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연극인 고선웅은 연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을 연출해 작품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일생 동안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공로예술인상에는 영화배우 남궁원을 선정했다. 남궁원은 60여 년에 가까운 세월을 영화를 위해 힘써왔고 영화배우협회와 영화인단체총연합회를 이끌며 영화인의 화합을 도모하기도 했다. 시상식은 2015년 12월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2011년 설립 이래 예술인 자녀에게 학비를 지원하는 장학사업과 예비 영화 인재에 대한 단편영화 창작 지원사업 등을 통해 예술인을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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