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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스포츠피싱 체육학 박사 閔炳進 상명대 스포츠산업대학 특임교수

글·사진 : 이오봉  월간조선 객원사진기자  oble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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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1일 경기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는 상명대 민병진 특임교수(오른쪽).
  바다 전문 낚시인으로 유명한 민병진(閔炳進·58) 상명대 스포츠산업대학 특임교수. 그가 경기대학 후기 졸업식에서 〈낚시의 토너먼트 경기가 중추신경 및 말초신경의 관련 인자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우리나라에서 레저스포츠 낚시(스포츠피싱) 관련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것은 처음이다.
 
  한양대 공대를 졸업한 그는 전공을 살려 한때 신한발프, 일본한국오리엔탈 등 산업계에 몸담기도 했다. 어린 시절부터 낚시에 푹 빠졌던 그는 낚시에 대한 꿈과 미련을 떨치지 못하고 낚시 관련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한국 이나다(INADA)와 일본법인 UKIZO 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또 (사)한국스포츠피싱 제로FG(ZEROFG)연합을 만들어 회장을 맡고 있고, 국제스포츠피싱 구레(벵에돔)컵 위원회에서 부회장을 맡고 있다.
 
일본 대마도 아소완(淺茅灣)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는 상명대 민병진 특임교수.
  레저스포츠 중 하나로 낚시에 대한 현장 경험과 이론을 널리 알리고자 2006년부터 교육 일선에도 나섰다. 2006년 경기대 사회교육원 낚시아카데미 강사를 시작으로 상명대 스포츠산업대학 스포츠 전공 스포츠피싱 강사를 거쳐 상명대 특임교수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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