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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문화박람회 여는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글 : 백승구  월간조선 기자  eaglebsk@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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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문화박람회추진단(02-3434-7172)
  우리나라 국토의 64%는 산림(山林)지대이다. 산림의 공익적 가치는 109조원에 달한다고 한다.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는 2008년부터 산림청 중심으로 ‘산림문화박람회’를 개최해 왔다. 이 행사는 산림 분야에 관한 한 국내에서 가장 크다. 그동안 정부가 주도해 연 박람회를, 올해부터는 산주(山主)·임업인으로 구성된 산림조합중앙회가 주도한다. ‘산, 산림, 숲 그리고 인간’을 주제로 하는 ‘2015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는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 구절초가 화려하게 피는 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시, 체험탐방, 임산물시장, 학술, 공연 등 5개 분야로 이뤄져 있다.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행사가 계획돼 있다.
 
  이석형(李錫炯·57) 산림조합중앙회장은 “행정 주도가 아닌 민간단체의 조직망과 전문성, 창의성을 활용해 산림의 가치를 새롭게 재조명하고 산림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산림조합이 행사를 주관하게 됐다”며 “현대 사회에서 산, 나무, 숲은 삶의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신(新)성장동력으로 산림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선(民選) 2·3·4기 12년간 함평군수로 있으면서 ‘나비축제’를 기획, 지역축제의 획을 그은 이석형 회장은 작년 11월 산림조합중앙회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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