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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시장 개척에 나선 골프존의 40대 신임 CEO 張星源 대표

글 :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hych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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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골프존 제공
  토털골프문화기업인 골프존이 40대 CEO를 선임했다. 주인공은 지난 2008년부터 골프존의 경영 총괄을 맡고 있는 장성원 대표. 올해 마흔다섯인 장 대표는 골프존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 이번에 대표이사가 됐다.
 
  장 대표는 “현재 골프존의 사업 영역과 관계된 리스크들을 잘 극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고, 미국과 아시아 시장을 적극 개척해 새롭게 도약하겠다”며 “글로벌 기업 도약의 원년으로서, 전 골프존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제 2의 골프존 신화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골프존은 젊은 CEO를 선임하면서 회사를 지주회사 체제로 바꾸는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투자사업 부문의 지주회사 ㈜골프존유원홀딩스, 스크린골프사업 부문의 사업회사 ㈜골프존, 유통사업 부문인 골프존유통이 각각 업무를 나눠서 맡는다. 전북 고창 선운골프장, 경기도 안성 안성Q·W·H골프장 등을 소유한 ‘골프존 카운티’와 온라인 게임 개발 업체인 ‘골프존 엔터테인먼트’는 골프존유원홀딩스의 자회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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