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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의정활동 감시하는 대학생 바른사회 의정모니터단

글 : 백윤호  월간조선 인턴기자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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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기 ‘바른사회 의정모니터단’(단장 조윤영 중앙대 교수)이 지난 1월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발대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대학생들로 구성한 제15기 바른사회 의정모니터단은 국회의원이 성실히 의정활동을 하는지, 포퓰리즘 법안, 경제규제 법안을 발의하지는 않는지 지켜보고 기록할 것을 다짐했다.
 
  경쟁을 통해 뽑힌 29명의 의정모니터 단원들에게 양준모 바른사회시민회의 사무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2015년은 어느 때보다 국회가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은 해다. 얼마나 현명하고 성실하게 국회가 일하는지 감시해 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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