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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신임 회장 李富燮

글·사진 : 조준우  월간조선 객원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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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 가치창출로 창조경제의 성공을 위해 앞장서고, 과학기술인이 존중받고 대우받는 사회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
 
  이부섭(李富燮·76)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신임 회장이 지난 3월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2017년 2월까지다.
 
  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과학기술인 복지 컴플렉스 건립을 추진하고 과총의 위상 재정립과 회원단체의 안정적 지원을 위한 재원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서울대학교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한 이 회장은 1967년 반도체 재료회사인 동진쎄미켐을 세워 중견기업으로 키웠고 한국공업화학회 회장, 한국엔지니어클럽 회장 등을 역임했다.
 
  1999년 3회 한국공학기술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산업자원부 금탑산업훈장, 한국벤처창업대전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했다.
 
  1966년 설립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현재 이공계 전분야에 걸쳐 있는 590개의 과학기술단체를 회원사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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