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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125추진위’ 위원장 孫郁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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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는 삶을 바꾸는 행복 매뉴얼.’
 
  손욱(孫郁) 전 ㈜농심 회장은 요즘 신바람이 났다. ‘감사(感謝)’의 위대함을 새삼 발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추진하는 ‘행복나눔 125’에 동참하는 가정·기업·군·학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전국을 돌며 “우리 민족의 유전자에 감사의 맥박이 숨어 있다”고 호소한다. 최근에는 삼성중공업·삼성테크윈·삼성인력개발원 등 삼성그룹으로 감사 횃불이 옮아붙었다. 손 전 회장이 주창한 ‘행복나눔 125’는 매주 한 가지 착한 일을 하고, 한 달에 두 권의 책을 읽으며, 하루 다섯 가지씩 감사하며 살자는 운동이다.
 
  “감사나눔으로 나 자신의 변화를 도모하면 나 자신은 물론이고 우선은 가장 가까운 가정과 일터가 변화되기 시작합니다. 감사의 파동이 주위에 영향력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나는 당신을 만나 감사합니다》(김영사 刊)를 펴낸 그는 “감사한 마음과 실천이야말로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바꿔줄 행복 매뉴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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