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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F재단 문현진 세계의장

글 :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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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GPF 제공
  GPF(Global Peace Foundation·글로벌피스재단) 문현진 세계의장이 2012년 11월 29일~12월 1일 미(美) 조지아주(州) 애틀랜타에서 ‘Global Peace Convention(GPC) Atlanta 2012’ 행사를 개최했다. GPF는 2007년 창설한 평화운동단체로, 다양한 종교와 문화의 협력 및 세계평화 정착을 위해 케냐, 파라과이, 브라질, 몽골, 네팔 등 세계 각국에서 평화축제인 ‘글로벌 피스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각국 지도자들이 참석하는 평화회의인 GPC는 필리핀 마닐라, 케냐 나이로비, 서울에 이어 4번째로 애틀랜타에서 열렸다. ‘도덕적이고 혁신적인 리더십: 건강한 가족, 도덕적 사회, 그리고 세계평화 구축’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GPC에는 남미 8개국의 전직 대통령 10명을 비롯해 40여 개국에서 시민사회단체장과 국회의원, 종교인 등 700여 명의 지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1세기 평화 구축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한 주제를 놓고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문현진 의장은 “중동, 남미, 한반도를 포함해 세계의 평화 문제 해결을 위해 각국의 지도자들이 현실적인 방안을 다양하게 제시하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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