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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나누는 기쁨 - ‘사랑의 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

글·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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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달팽이’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301-154353
예금주 (사)사랑의 달팽이
  청각장애인 청소년들로 구성된 ‘사랑의 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이 지난 11월 9일 서울 광진문화예술회관에서 연주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단체 ‘사랑의 달팽이’(회장 김민자)가 청각장애인을 돕기 위한 기부금을 조성하려 마련한 것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 ‘사랑의 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 단원들은 이날 무대에서 팝송 ‘Love me tender’와 영화 주제곡 ‘Under the sea’, ‘My heart will go on’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선보였다.
 
  김민자 ‘사랑의 달팽이’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각장애 청소년들이 더 큰 자신감을 얻고, 이들에 대한 더 큰 사회적 관심과 사랑을 만들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0년 설립된 ‘사랑의 달팽이’는 난청인(難聽人) 치료지원, 청각장애 유소년의 사회적응을 위한 클라리넷 앙상블 운영, 난청인 생활지원, 사회적으로 소외된 노인층에 무료청력검사 및 보청기지급사업 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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