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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life

짧게 해도 효과 큰 ‘크로스핏’, 4050에도 인기

글·사진 : 조준우  월간조선 객원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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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Rope Climb(밧줄 타기)’ 운동을 하고 있다. 크로스핏은 여러 운동을 섞어서 하는 특징이 있다.
  짧은 시간에 여러 운동을 섞어서 하는 ‘크로스핏(crossfit)’이 인기다. 크로스핏은 크로스 트레이닝(cross training)과 피트니스(fitness)의 합성어로 고무줄 턱걸이, 박스 점프, 달리기, 역도 등 여러 가지 종목을 순환하면서 하는 운동이다. 1990년대 미국에서 경찰이나 군인, 소방관들의 체력단련을 위해 고안했다.
 
여성 회원들이 등 근육과 대퇴부를 강화하는 데 좋은 ‘Wall Ball’이라고 부르는 공 던지기를 하고 있다.
  크로스핏의 운동 프로그램인 WOD(Workout of the Day)는 일상생활에서 쓰는 몸의 움직임들을 단시간에 고강도로 단련하게끔 구성했다. 이를 통해 근력, 민첩성, 심폐지구력, 유연성, 균형감각 등을 증진한다. 크로스핏의 장점은 하루 1시간만 투자해도, 운동 효과가 빠르게 나타난다는 점이다. 이런 이유로 다이어트를 원하는 20~30대 여성들이나 운동시간 확보가 어려운 직장인들은 물론 중 장년층들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중년 남성들이 주전자(kettle) 모양의 덤벨(dumbbell·아령)을 뜻하는, ‘케틀벨’을 잡고 돌리며 근력운동을 하고 있다.

‘Snatch(역도의 인상)’를 하는 여성.

한 남성이 박스 위를 두 발로 뛰어올랐다 내렸다 하며 점프운동을 하고 있다.

철봉을 하는 크로스핏 코치들.

여성 크로스핏 코치가 유연성 강화 훈련을 시범 보이고 있다.

링에 매달려 근력운동을 하는 남성 회원.

회원들이 균형감각 증진을 위한 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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