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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서 피어난 예술, 남대문 공예상가

글·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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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나 접시 등 생활용품 위에 그림을 그리는 포크아트 등 핸드페인팅을 배울 수 있는 ‘한나 아트(Hannah Art)’. 한 수강생이 접시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남대문 시장을 지나 들어선 지하상가. 1~2평 남짓한 작은 공간에서 도란도란 말소리가 들려 들어가 보니 3~4명이 모여 앉아 접시에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손으로 만든 공예품을 구경하거나 살 수 있는 남대문 지하상가의 공예 거리. 이곳에는 칠보 공예나 스텐실, 포크아트, 종이공예 등 갖가지 수공예를 배우거나 재료를 살 수 있는 도소매 상가들이 밀집해 있다.⊙
 
남대문 공예 상가에 갖가지 리본 장식이 걸려 있다.

핸드페인팅으로 완성한 접시.

한 땀 한 땀 손으로 그리고 유약을 칠해 만드는 칠보 공예 브로치.

냅킨아트 전문점에서 한 직원이 냅킨에 그려진 그림을 목공예품에 그대로 옮겨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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