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盧武鉉 前 대통령 國民葬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 : 서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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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선일보 DB
5월 29일 오전 11시 서울 경복궁 앞뜰에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國民葬(국민장)으로 열렸다.
지난 5월 23일 새벽 봉하마을 뒷산에서 투신한 故(고) 盧武鉉(노무현) 前(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5월 29일 서울 경복궁 앞뜰에서 국민장으로 엄수됐다. 영결식에는 권양숙 여사, 노건호·정연씨를 비롯한 유족과 이명박 대통령 내외, 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한승수 국무총리 등 정·관계 주요 인사, 주한 외교사절 등 2500여 명이 참석했다. ⊙
 
봉하마을에 마련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은 추모객이 오열하고 있다.

노 전 대통령의 노제에 참석한 추모객들.

지난 4월 30일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검찰청으로 출두하기 위해 봉하마을 사택 앞에서 버스에 오르고 있다.

지난 5월 29일 수원 연화장에서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아들인 건호씨가 태극기로 휘감은 노 전 대통령의 유골함을 들고 봉하마을로 향하고 있다.

영결식과 노제가 끝나고 운구행렬이 서울 태평로를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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