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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입수

북한의 反美 교육 자료

“승냥이(미국)는 둔갑술을 써도 양이 될 수 없다”

글 :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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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켓 맹주국으로 우뚝 솟았다”
⊙ 매년 반미 관련 주민 강의자료 배포
⊙ “미제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우리 인민의 백년숙적이다”
2017년 6월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가 각 도·시·군에 배포한 반미교육 자료.
  북한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다시 남북대화에 나서고 있다. 이후 세 차례 남북 정상회담과 한 차례 미북 정상회담이 열렸다. 남북 화해 무드가 조성되자 북한은 대외적으로 남한과 미국에 대한 악의적인 선전과 교육을 멈추는 듯했다. 북한의 이런 모습은 진실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 북한은 대외적으로 미국과 대화를 하고 있지만 내부에선 ‘반미(反美)’교육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월간조선》은 2017년 6월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가 각 도·시·군에 배포한 반미교육 자료를 단독 입수했다. ‘간부 및 군중 강연 자료’ ‘투철한 대적관념을 가지고 적들의 반(反)공화국 고립 압살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자’라는 제목의 8페이지 분량 자료다. 북한은 반미교육 자료를 2017년까지 지속적으로 하급기관에 내려보냈다. 북한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이런 반미교육은 미북 정상회담 이후에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료는 “해마다 6·25 미제 반대투쟁의 날이 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철천지원수 미제와 계급적 원수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과 보복 열기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 있다”로 시작한다. 북한의 반미교육은 김일성·김정일 우상화만큼이나 대대적으로 실시된다. 유치원 교육 자료에는 물론 거리 곳곳에 또한 반미 구호와 사진들이 붙어 있다. 특히 북한은 황해도 신천군에 6·25전쟁 박물관을 만들어 대대적으로 반미교육을 하고 있다.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는 “북한에서 반미교육은 평소에도 한다. 6월과 7월에 가장 집중적으로 하고 있다. 강연은 물론 반미 군중시위도 활발히 진행한다”며 “북한이 반미교육의 도구로 활용하는 곳은 황해도 신천이다. 이곳에 박물관을 만들어 놓고 미국의 잔인함에 대해 선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나도 신천박물관에 가본 적이 있다. 물론 다 거짓말이지만 당시에는 너무 잔인해서 미국에 대한 적개심이 불타올랐다. 북한은 있지도 않은 사건을 만들어 내 그림으로 표현해 놓고 있다”고 했다.
 
  이어 “예를 들어 동네 주민들을 지하실에 가둬 놓고 불을 지른다든지 죄 없는 사람의 사지를 찢어 죽이는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런 사진을 북한 사람들이 보면 당연히 미국에 대한 반감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에 평양에서 미국을 비난하는 구호들이 없어졌다고 하는데 평양 이외 다른 지역에 확인한 데 의하면 그 지역에는 그런 구호들이 그대로 있다”고 주장했다.
 
  또 김 대표는 “미국은 건국할 때부터 전쟁을 통해 형성됐으며 이 지구상의 전쟁들은 미국이 다 일으킨 것이다. 미국은 호시탐탐 우리 공화국을 노리고 있으니 이에 대비하기 위해 핵무기 개발을 하는 것이다고 교육한다”고 전했다.
 
 
  주민 결속력 강화 위해 ‘한·미·일’ 이용
 
북한이 반미교육 자료로 활용하고 있는 그림이다. 미군이 군견을 풀어 북한 주민들을 물게 하고 있다. 사진=인터넷 캡처
  북한이 주민들에게 6·25전쟁이 미국과 남한의 도발로 발발했다고 교육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 자료에도 그 같은 내용이 들어 있다.
 
  해당 자료에 담긴 내용을 살펴보자.
 
  〈돌이켜보면 미제가 이 땅에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 때로부터 60여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흘렀다. 이 나날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 밑에 그 어떤 강적도 일격에 쓸어버리고 침략의 아성을 완전히 생존 불가능하게 만들어버릴 수 있는 동방의 핵 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 아시아의 로켓 맹주국으로 우뚝 솟구쳐 올랐다.〉
 
  미국의 대북 제재 압박에 대해선 “조선노동당의 병진노선에 따라 질풍노도 쳐 나아가는 우리의 힘찬 진군에 극도의 공포를 느낀 미제는 최근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에 대한 군사적 압박과 경제 제재의 도수를 높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근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는 우리에 대한 이른바 ‘최대의 압박과 관여’를 운운하면서 조선반도 주변 수역에 항공모함 전단을 포함한 저들의 핵전략 자산들을 총 투입하면서 정세를 전쟁 접경에로 몰아가고 있다”고 했다.
 
  북한은 반미교육과 함께 주민들에 대한 내부 단속 또한 강화하고 있다. 북한은 주민 결속의 수단으로 남한과 미국, 일본을 이용하고 있다. 북한에서 가장 큰 적은 미국이다. 그리고 일본, 남한 순이다.
 
  자료에 담긴 해당 내용이다.
 
  〈그런데 지금 일부 사람들 속에서 최근 시기 사회주의 강국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에 대해 자화자찬하면서 평화적 기분에 사로잡혀 안일·해이하게 사업하고 생활하려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정세가 엄혹한 때 눈에 뜨이는 성과들에 대해 자화자찬하면서 허리띠를 풀어놓고 있는 것은 곧 원수들의 총구 앞에서 조는 것과 같다.〉
 
  익명을 요구한 한 탈북자(2018년 6월 대한민국에 입국)는 “나도 이 자료를 통해 교육을 받았다. 2017년에는 그 어느 때보다 반미교육을 열심히 했다”며 “공장 기업소뿐만 아니라 학교, 인민반에서도 거의 한 달에 한 번씩 했다”고 말했다.
 
 
  “특대형 테러 가담한 악한들 모조리 잡아 죽탕 쳐 버린다”
 
2017년 6월 25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조국해방전쟁 발발일’ 기념집회에서 참석자들이 반미 구호를 외치고 있다. 북한은 이날부터 ‘조국해방전쟁 승전’을 기념하는 7월 27일까지를 ‘반미투쟁 월간’으로 정해 미 제국주의와 결사항전을 다짐했다. 사진=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이후 줄곧 김정은 ‘참수작전’과 북한 ‘선제타격’을 언급했다. 당시 북한은 최고 존엄을 거론하며 거세게 반발했다. 반미자료에서는 이를 신랄하게 비난하고 있다.
 
  “미제와 괴뢰역적(남한) 패당의 비열하고 악랄한 반공화국 책동의 예봉은 언제나 우리 혁명의 수뇌부에 집중되고 있다. 최근 미중앙정보국(CIA)과 괴뢰국정원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 테러를 감행할 목적에 치밀하게 준비해 우리 내부에 침투시켰던 극악무도한 테러범죄 일당이 적발됐다.”
 
  여기서 말하는 테러범죄 일당은 현재 구속 수감 중에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병호 전 국가정보원장이다. 《월간조선》은 2018년 6월호 등에서 김정은 암살을 위한 북한 혁명조직의 존재와 ‘박근혜 국정원’의 이 조직에 대한 지원 등을 특종으로 상세하게 보도한 바 있다. 북한은 북한 내 지하 혁명 조직 적발 후 성명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병호 전 원장을 테러 범죄자로 지목, 인도를 요구한 바 있다.
 
  자료에는 “최근 미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 무슨 ‘참수작전’이니, ‘선제타격’이니 하면서 우리 혁명의 수뇌부를 노리고 지랄발광했지만 이것은 겉에 드러난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적들의 이번 특대형 범죄는 극악무도한 원수들의 책동이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우리의 영원한 태양을 가려보려는 가장 악랄한 도전이고 선전포고”라고 나와 있다.
 
  그러면서 “지구를 통째로 발가내서라도(벗겨내다) 이번 특대형 국가테러 음모의 조직자, 가담자, 추종자들이 행성의 어느 구석, 어느 그늘 밑에서 서식하든 억센 집게발로 마지막 한 놈까지 잡아내 정의의 무쇠주먹으로 무자비하게 죽탕 쳐 버려야 한다”고 악담했다.
 
 
  이라크·리비아 미국에 투항… 핵무기, 비행기 실어 갖다 바쳐
 
  미국과의 대결을 ‘사상의 대결전, 정신력의 대결전’이라고 정의하며 “그러므로 우리는 투철한 반제계급 의식을 가지고 미제와는 어느 때든지 한 번은 맞서 싸워야 하며 싸우면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사상적 각오를 가져야 한다”는 내용도 있다.
 
  〈지난 시기 이라크와 리비아가 미국의 군사적 위협과 공포전략 앞에 손쉽게 놀아난 것은 이 나라 인민 모두가 미제와 끝까지 싸우겠다는 투철한 반미대결 의식이 약한 데 있다. 2003년 4월 중동에서 반미국가의 하나로 알려졌던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정권이 미국의 군사적 타격으로 붕괴되자 리비아 지도부는 겁을 먹고 굴욕적으로 미국과 관계를 ‘개선’하는 길로 나섰다.〉
 
  북한은 이라크와 리비아의 사례를 들며 미국과 끝까지 싸우는 길이 승리하는 길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라크는 1997년 집권한 사담 후세인(Saddam Hussein)이 쿠웨이트를 기습 점령하여 걸프전을 일으키지만 미국·영국·프랑스 등 다국적군이 개입, 패배했다. 이후 이라크가 보유한 대량살상무기(WMD)를 제거한다는 명분하에 미국은 이라크에 선전포고, 전쟁이 발발했고, 이라크는 패배했다. 리비아의 경우 2011년까지 42년간 장기 집권한 무아마르 알 카다피(Muammar al- Qaddafi)의 철권통치에 반발해 반정부 시위가 일어났고, 카다피 정권이 무너졌다.
 
  또한 북한 정권은 김씨 일가의 독재를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이라크와 리비아를 자주 이용했다. 북한은 이 두 나라를 이용해 김씨 독재체제를 옹호했다. 또 주민들의 결속을 다지기도 했다.
 
  〈리비아는 자기들의 핵 계획의 중지, 화학무기예비 철폐, 각종 미사일부대 해체와 같은 투항 조치들을 연달아 발표했다. 그리고 2004년 1월에는 그처럼 품들여 만들어 놓은 핵 및 탄도미사일 계획과 관련한 문건들과 주요 군사장비들을 두 대의 비행기에 실어 미국에 가져다 바쳤는데 그 가운데는 우라늄 농축에 이용되는 원심분리기 부분품(부품-기자주)들도 포함됐다. 리비아는 미국으로부터 안전담보와 경제원조의 대가(代價)를 바라는 어리석은 꿈을 꾸고 있다.〉
 
  이어 “리비아 사태는 제국주의자들에 대한 환상은 금물이며 반제계급 의식을 순간이라도 약화시킨다면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켜낼 수 없게 된다. 우리는 리비아의 교훈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며 “현 시기 반미 대결전을 강도 높게 벌여나가는 데서 중요한 문제는 우선 미제에 대한 환상을 철저히 배격하고 평화적 기분에 절대로 사로잡히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미제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우리 인민의 백년숙적이다.〉
 
  평양의 모 무역회사 직원으로 근무하다 탈북한 김명혁(가명)씨는 “당에서 이런 자료들이 많이 내려온다. 우리같이 무역 일을 하는 기관들은 당에서 직접 내려와 교육하기도 한다”며 “이라크와 리비아 사례는 영상을 통해 교육받기도 했다. 지금 북한이 미국과 대화를 하려 나왔지만 과연 그것이 진실은 아닐 것이다”고 증언했다.
 
 
  “미국놈들이 바라는 것도 바로 이것이다”
 
  북한은 또한 자료에서 “그런데 최근 시기 일부 사람들 속에서 반미계급의식이 약해지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우리가 미국을 타격할 수 있는 핵 선제공격 무기를 다 가지고 있다고 해서 미제를 이제는 ‘종이범’으로 생각하면서 마음의 탕개(물건을 동인 줄을 죄는 기구)를 늦추고 생활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놈들이 바라는 것도 바로 이것이다”고 주장했다.
 
  〈미제는 저들의 핵 전략자산들을 해마다 조선반도 주변에 끌어들여 우리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끈질기게 감행하면서 우리가 해이될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 공화국을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서라도 타고 앉으려는 것이 미국의 변함없는 야망이다. 승냥이는 열백 번 둔갑술을 써도 절대로 양으로 될 수 없다.〉
 
  북한이 미국에 대한 비방 문구로 자주 사용하는 문장이 있다. ‘미제와는 한 하늘을 쓰고 살 수 없다’, 즉 미국과 싸워서라도 지구상에서 없애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북한은 해당 자료에서도 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
 
  〈우리는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미제와는 언제든지 한 번은 싸워 결판을 내야 한다는 각오를 가지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적 도발을 일삼으며 침략의 기회만을 노리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고도의 격동 상태에서 예리하게 주시해야 한다. 그리고 놈들이 조금이라도 움쩍하면 즉시 달려가 씨도 없이 모조리 죽탕 쳐 버리고 조국통일의 역사적 대업을 반드시 이룩해야 한다.〉
 
  또한 북한은 반미 대결전에서 최후 승리를 위해 강력한 수단으로 핵무기를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현 시기 반미 대결전을 강도 높이 벌여나가는 데 중요한 문제는 나라의 국방력을 강화하는 데 계속 큰 힘을 넣는 것이다. 우리가 반미 대결전에서 최후 승리를 이룩하자면 강력한 핵 공격 수단들을 더욱 튼튼히 갖추어야 한다. 적들의 침략책동을 물리칠 수 있는 강력한 국방력이 없으면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지켜낼 수 없다.〉
 
 
  北정권, 미국의 분노로 내부 결속력 강화
 
평양시민들이 2017년 8월 9일 김일성광장에서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 2371호에 반대하며 군중집회를 열고 행진을 하고 있다. 사진=인터넷 캡처
  북한 정권은 정치와 군사적으로는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도 경제에 대해선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제 경제문제만 풀면 우리는 세상에 부러울 것 없으며 감히 누구도 우리를 어쩌지 못하게 할 수 있다. 최근 경제 분야에서 적지 않은 성과들이 이룩되고 있다. 이에 질겁한 적들은 어떻게 하나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비열하게 우리에 대한 ‘초강경 제재’를 가하고 있다. 얼마 전에도 미국은 강도 높은 대 조선제재법안을 통과시키고 우리에 대한 발악적인 압박과 제재놀음에 열을 올리고 있다.〉
 
  북한은 미국의 제재에도 김정일 시대부터 주장해 왔던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승리하자며 주민들을 선동했다.
 
  〈우리는 적들의 제재를 끊임없이 받으며 살아왔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들의 제재 책동이 악랄해질수록 원수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과 끓어오르는 분노를 안고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를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고 있다.〉
 
  자료는 “미제와의 결전은 반제군사전선에서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다. 경제전선, 문화전선도 미제와의 결전장이다. 우리는 이미 이룩한 성과에 절대로 자만할 수 없다”며 “허리띠를 졸라매고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미제의 제재사슬을 자강력의 철퇴로, 만리마의 발굽으로 산산이 짓뭉개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탈북자 김씨는 “북한은 1997년에 시작된 ‘고난의 행군’도 모든 것이 미국 때문이라고 북한 주민들에게 선전했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 정권은 미국의 경제 봉쇄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라며 주민들에게 미국에 대한 적개심을 심어줬다”고 증언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당시 김정일이 핵실험에 미쳤고, 모든 경제를 핵실험에 쏟아붓다 보니 당연히 경제는 파탄 날 수밖에 없었다. 여기에 사회주의 계획경제가 작용을 하지 않은 것도 큰 요인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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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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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청천    (2019-02-09)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빨갱이는 절대로 변절하지 않는다

철저하게 빨갱이로 살다가 뼈속 깊이 빨갱이인채로 죽는다
  김정규    (2019-02-08)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승냥이는 양이 될 수 없다고 그건 너희에게 더 어울리는 말인 것 같다. 그러는 승냥이 한테 구걸하는 너희는 뭐냐?
  우종욱    (2019-02-08)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승냥이는 양을 낳을수없으니 북한은 스스로 승냥이 3代임을 자인한 셈!
그걸 알면서도 3대독재 승냥이 정권을 양같은 형제라 호도하며 국민을 기망한 죄 언젠가는 밝혀질것!
  장동훈    (2019-02-08)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0
저렇게 전쟁 하고 싶어 하니 한 번 전쟁 하자. 북괴를 완전히 무릎 꺽어서 다시는 찍소리도 못 하게 만들어야 한다. 오늘 당장 북폭하라!!

20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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