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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교육감 vs. 김성태 의원 누가 거짓말을 하는가

이번에는 특수학교 설립 문제로 장애인 학부모들에게 뭇매 맞았다

글 : 문갑식  월간조선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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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서구, 영구임대아파트·사회적 약자 보호시설 서울시 25개 구 가운데 제일 많아
⊙ 그런데도 가양동 특수학교 설립 기피하는 듯한 언론보도로 뭇매
⊙ 김성태 의원 “공진초 부지 아닌 마곡중앙공원에 대체부지 마련… 서울시교육청 변심만 없었다면 특수학교 2019년 3월에 개교했다”
⊙ 특수학교 부지 가양동 공진초 자리→ 마곡 서울식물원→ 마곡지구 중앙공원으로 결정
⊙ 올 2월 서울시도 서울시교육청 요청 받아들여 “마곡 중앙공원 좋다”며 후속절차 준비중
⊙ 조 교육감, “학교용지엔 학교를 지어야 한다”, 교육청 내부자료 “경운학교·성일중 이후로 또다시 기존 학교용지에 짓는 사례. 앞으로 장애아동 교육시설은 학교 이적지에만 지어야 하는 고정관념(생길까 우려)”
⊙ 국립한방병원은 2015년 정부안으로 추진된 것… 특수학교 논란 이전에 결정됐다
지난 9월 5일 서울 강서구 탑산초등학교에서 열린 ‘강서지역 특수학교 설립 교육감·주민 토론회’에서 장애인 학생 학부모 3명(오른쪽)이 특수학교 설립을 요청하며 무릎을 꿇자 특수학교 설립에 반대하는 토론회 참석자(왼쪽 첫째줄)가 함께 무릎을 꿇고 있다. 사진=뉴시스
  서울 강서구의 영구임대아파트 비율은 18%를 넘는다. 전국 최고다. 영구임대아파트는 9~11평 규모로, 장애인·고령자·탈북민(脫北民)들에게 공급하는 주거시설이다. 강서구에는 장애인·고령자·탈북민을 위한 복지관이 10개다. 장애인 전용 복지관도 3개다. 이 역시 서울시 25개구(區) 가운데 제일 많은 숫자다.
 
  과거에는 노원구에 가장 많았다. 한때 ‘혐오시설’이라며 꺼렸으나 지금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로 불린다. 노원구민들이 항의해 이런 시설들이 정반대편인 강서구에 집중됐다. 강서구는 다른 구가 꺼리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을 대거 수용하고도 지난 5일부터 ‘님비(Nimby)’ 현상 진원지처럼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발단은 이날 서울시교육청이 강서구 탑산초교 강당에서 연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주민토론회’에서 일어났다. 이 자리에는 장애학생 학부모들과 인근 지역주민, 이해관계자들이 참석했는데 갑자기 한 장애학생의 학부모가 “나를 때리더라도 우리 애들은 편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게 해 달라”며 무릎을 꿇은 뒤 눈물 흘린 것이다.
 
  이 일이 언론에 대거 보도됐다. 그 결과 강서구는 ‘집단이기주의의 표상(表象)’처럼 변했다. 강서구 주민들은 이런 지적에 억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언론이 전후 사정도 알아보지 못한 채 장애학생 학부모가 무릎 꿇고 우는 사진을 감성적으로 호소해 강서구 전체가 매도되고 있다는 것이다. 진실은 무엇일까.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이 집중된 곳은 강서구에서도 선거구로 ‘강서을’ 지역이다. 이 지역에서 3선한 김성태 의원(자유한국당)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약삭빠른 농간에 나뿐 아니라 지역민들도 뒤통수를 맞았다”며 특수학교, 즉 장애인학교 설립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공개하면서 조희연 교육감과의 ‘끝장토론’을 제안했다.
 
  조 교육감은 “이 사안은 김 의원과 진실공방을 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일축하면서 “특수학교 문제는 전부 설명을 했고, 학교 설립은 교육적으로도 헌법적으로도 양보할 사안이 아니다. 특수학생들의 학습권, 교육권 보장은 교육감과 교육청의 책무다”라고 말했다. 여론의 승기를 잡았는데 토론에 나설 의향이 없다는 태도다.
 
  《월간조선》은 김 의원으로부터 입수한 서류, 즉 서울시 교육청·서울시·SH공사 간에 오간 서류를 바탕으로 어느 쪽 주장이 더 타당한지를 항목별로 검증해 보기로 했다. 그 결과 강서구는 서울시 교육청으로부터 심각한 명예훼손을 당했으며 언론의 무분별한 보도가 얼마나 진실을 왜곡하고 있는지가 확연히 드러났다.
 
 
  공진초등학교는 폐교가 아니라 마곡으로 이사갔을 뿐이다
 
  서울시교육청이 강서구·양천구에 특수학교를 신설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행정예고를 한 것은 2013년 1월이다. 1년 뒤인 2014년 10월 공진초등학교 인근에 사는 주민 1444명이 반대의견을 서울시 교육청에 제출했다. 공진초등학교는 원래 강서구 가양동에 있었으나 2014년 마곡으로 옮기고 가양동 터가 남아 있다.
 
  즉 언론에 알려진 것처럼 공진초등학교는 ‘폐교(廢校)’된 게 아니라 ‘이사’를 간 것이다. 공진초등학교는 왜 이사를 가게 된 것일까. 이게 바로 이 글의 앞에서 말한 영구임대주택 아파트와 연관이 있다. 즉 9~11평 규모의 아파트는 취학아동과 살기에는 너무 좁아 학부모들이 집을 옮기자 취학아동들이 확 줄어든 것이다.
 
  이 텅비어 있는 가양동 공진초등학교 터에 특수학교를 짓자는 것이 이번 사태의 발단이다. 그렇다면 왜 강서구와 양천구에 짓겠다던 특수학교 부지로 양천구가 아닌 강서구 가양동이 선택된 것일까. 여기에도 아파트값이 작용했다고 한다. 즉 목동으로 대표되는 양천구에 밀려 상대적으로 가난한 강서구가 선택된 것이다.
 
  달리 생각하면 강서구는 양천구에 밀려 또하나의 사회적 약자 시설을 받아들이기로 했는데 이런 선의(善意)가 장애학생 학부모가 무릎을 꿇은 일 때문에 “아파트값 떨어질까 봐 안달하는 구민”으로 매도된 것이다. 강서구민들의 입장에서는 억울하기 그지없을 것이다. 어쨌든 2014년의 주민 반대로 서울시교육청의 태도도 달라졌다.
 
 
  서울시교육청, 공진초 아닌 다른 특수학교 대체부지 결정했었다
 
서울시교육청 공문 - 특수학교 대체부지 확보 요청(왼쪽)과 서울시교육청 대체부지 검토자료(오른쪽).
  이후의 진행과정을 살펴보면 서울시교육청은 2015년 5월 28일 대체부지를 확보해 달라는 공문을 서울주택도시공사에 보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같은 해 10월 13일 서울시교육청의 요구를 수용하기 곤란하다는 회신(回信)을 보냈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한 달 뒤인 11월 17일 다시 대체부지를 확보해 달라고 재요청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016년 2월 11일 3차로 대체부지를 확보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이번에는 강서구청이 ‘수용불가’라는 회신을 보냈다(2016년 6월 15일). 이에 앞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이 지역구 김성태 의원은 2016년 4월 29일과 7월 28일 국회의 김 의원실과 서울시교육청에서 두 차례 만나 특수학교 설립을 논의했다.
 
  2016년 8월 5일에는 조 교육감·김 의원뿐 아니라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의 3자 회동이 이뤄졌고 같은 달 31일에는 김 의원·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과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3자 회동도 성사됐다. 이렇게 논의가 오가면서 특수학교 건립 부지는 마곡의 서울식물원에서 다시 마곡지구 중앙공원 인근으로 바뀌었다.
 
  실제로 서울시교육청 학교지원과에서 작성한 자료에 따르면 마곡 대체용지(중앙공원)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은 다음과 같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마곡지구 중앙공원 조감도. 서울시 교육청은 이곳을 특수학교 대체부지로 결정했었다.
  ○ 마곡지구 중앙공원에 위치, 면적 4700m²(공진초 이적지 5000m²)
  ○ 용지주변 숲과 언덕으로 조성
  ○ 인근 업무지구로 둘러싸임
      최근접 아파트단지 750미터 이격
  ○ 300미터 이내 위험요소 없음.
      교육환경법상 학교용지 요건 충족

 
  또 마곡 대체용지와 공진초 이적지에 대해서도 서울시교육청 학교지원과는 다음과 같이 비관적으로 비교하고 있다.
 
  ‘공진초 이적지는 주거단지 인접 인근 주민 민원 지속. 출입구 앞 도로 2차선으로 대형버스 출입 곤란. 주민편익시설 논의, 설치 문제로 설립 일정 지연 가능성→ 주민들의 동시 착공 주장으로 불확실성 내재.
  주민편익시설 논의, 설치문제로 기간소요. 예산 부족 가능성. 경운학교·성일중 이후로 또다시 기존 학교용지에 짓는 사례. 앞으로 장애아동 교육시설은 학교 이적지에만 지어야 하는 고정관념.’

 
 
  서울시교육청의 입장 변화 없었다면 마곡 중앙공원에 2019년 3월 특수학교 개교했다
 
서울시교육청이 SH공사로 발송한 대체부지 관련 공문.
  김성태 의원은 “서울시 교육청은 끈질긴 협의 끝에 강서구 특수학교 건립 대체부지를 선정하고 올해 1월 19일 서울시에 도시계획시설 변경을 요청했다”며 “서울시교육청도 공진초 부지는 주민들의 반대로 사업지연이 불가피할 뿐 아니라 예산부족으로 주민편익시설 설치도 불가능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서울시교육청의 요청에 대해 유관기관 협의를 끝낸 끝에 올 2월 공문을 회신했다. 서울시는 대체부지, 즉 마곡지구 중앙공원이 지하철역과 도로여건 등 접근성이 양호하고 주택단지와 떨어져 있어 민원(民願)발생 가능성이 적다는 서울시교육청 판단을 받아들인 것이다. 학교 설립 문제는 종착역이 보이는 듯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의 대체부지 확보 요청을 서울시가 받아들임에 따라 교육청이 후속절차만 밟았으면 특수학교 건립은 성사되는 상황이었다”며 “특히 서울시교육청이 내부적으로 검토한 자료에 따르면 대체부지에 특수학교를 세울 경우 2019년 3월이면 개교할 수 있다는 판단까지 내렸다”고 말했다.
 
 
  김성태 의원이 특수학교 설립 반대했나?
 
  주택가 한복판이 아닌 공원용지에 쾌적한 특수학교를 세우려던 일정은 서울시교육청의 입장 변화로 파행을 맞았다. 서울시가 도시계획시설 변경 가능 여부를 검토하던 올해 1월 25일 서울시교육청이 산하 강서교육지원청에 설계비를 배부하면서 공진초 부지에 특수학교를 건립하려는 설계작업을 진행한 것이다.
 
  김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겠다며 올 7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주민토론회를 진행하면서도 공진초 부지에 특수학교를 지으려는 건축설계를 공모하며 특수학교 건립을 강행했다”며 “이는 형식적인 주민토론회를 열면서 다른 한쪽으로는 자기들 뜻을 관철시킨 것으로, 강서구민을 우롱한 처사”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내가 특수학교를 반대했다는 것은 하늘도 다 아는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서울시교육청이 서울시에 5차례에 걸쳐 특수학교 대체부지 확보를 요청했지만 서울시가 부정적 입장을 보이자 조희연 교육감은 내게 협조를 요청해 왔다”며 서울시교육청이 보낸 대체부지 확보 요청 일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국립한방의료원은 왜 나온 것인가
 
지난 9월 5일 서울 강서구 탑산초등학교에서 열린 ‘강서지역 특수학교 설립 교육감·주민 토론회’.
  강서구 특수학교 설립 논란과 관련돼 김 의원과 강서구민들이 집중 포화를 맞고 있는 또 다른 이유는 공진초등학교 자리에 특수학교 대신 국립한방의료원을 세우려 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는 장애아 대신 ‘돈’이 되는 한방의료원을 택했다는 연상(聯想)을 가져와 전 국민과 장애아 학부모들을 격분케 했다.
 
  강서구에는 2005년 개관한 허준박물관이 있다. 강서구 양천로55길은 ‘허준 테마거리’로 지정됐는데 이는 이 일대가 조선시대 명의(名醫) 허준 선생의 출생지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구암 허준(1537~1615) 선생의 저서 《동의보감》은 의서로선 처음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으며 국보 제319호로 지정됐다.
 
  허준박물관에는 선생의 각종 저서를 비롯한 한의서, 내의원과 한의원 재현, 다양한 약초와 약재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침을 놓아 보거나 약재를 직접 싸 보는 등 한의학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박물관에는 《동의보감》에 나오는 약초 120여 종을 심어 놓은 약초원이 있어 훌륭한 자연체험 학습장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런 역사성 때문에 공진초에 국립한방의료원을 세우려는 계획은 2015년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예산안에 편성돼 있던 정부안이다. 김 의원은 “이번 일이 터지자 내가 국회 예결위 간사의 지위를 이용해 국회 심의과정에 이 안을 끼워넣었다는 ‘가짜 뉴스’가 진짜처럼 떠돌고 있다”며 “피가 거꾸로 치솟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국립한방의료원은 복지부와 한의학계의 숙원으로 사전 타당성 조사를 위한 연구용역을 거쳐 추진됐다”며 “서울시교육청은 2015년 서울시와 대체부지 마련을 위한 협조요청 중에 있었고 조 교육감도 대체부지 마련에 협조해 주면 장애인 학부모들을 자기가 책임지고 설득하겠다고 구두로 약속했다”고 주장했다.
 
 
  조희연 교육감, “양보할 사안 아니다”
 
  조희연 교육감은 이번 논쟁에 대해 “특수학교 설립은 교육적으로도 헌법적으로도 양보할 사안이 아니다”라며 “특수학생들의 교육권을 보장하는 것은 교육감·교육청의 책무”라고 말했다. 조 교육감은 13일 서울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것은 특수한 사항이 아니라 일반적인 사안이다. 단지 갈등상황에서는 지역주민과 최대한 공통점을 찾는 것도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1·2차 주민들과 만남 때도 특수학교 설립을 전제로 학교부지의 3분의 1이나 4분의 1을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로 활용할 수 있다는 뜻을 전했다. 지금도 같은 의지를 갖고 있다. 주민들과 협의해서 도서관이나 복합문화시설 등을 설치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다. 한방병원은 보건복지부에서도 불가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안다”며 “강서구 주민들도 마음을 열어 줬으면 좋겠다.”
 
 
  김성태 “어느 한쪽이라도 가슴에 상처가 남아서는 안 된다”
 
  김성태 의원은 “사실 관계와 전후 관계에 대한 확인 없는 마구잡이식 여론몰이로 특수학교 학부모들도, 지역주민들도 모두 가슴에 상처만 남게 됐다”며 “합의와 조정을 통해 타협적인 대안을 모색하기보다 대립과 갈등의 앙금만이 남게 됐다”며 아쉬워했다.
 
  김 의원은 “대체부지를 통한 특수학교 건립이 지역주민과 장애인 학부모 모두 윈윈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현실적인 방안이었다는 생각에 지금도 변함이 없다”며 “일방적인 입장만 고수하면서 오히려 특수학교 건립을 지연시키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 행정당국으로서 과연 합리적인 판단이었는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갈등이 불거진다면 적극적으로 나서서 합리적인 대안을 주도해도 모자랄 판에 교육당국의 눈치행정으로 오히려 주민과 학부모 간 대립과 반목만 키워 놓은 결과가 초래되고 말았다”며 “더 이상 지역주민이나 특수학교 학부모, 어느 한쪽이라도 가슴에 상처가 남게 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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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3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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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심이    (2017-11-19)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김성태의원 논쟁의 원인은 본인이 제공하고 책임은 조희연 교육감님께 돌리시나요국회의원 되려고 허위공약해놓고 제삼자가 구경하듯 책임전가 하는 모양새가 양심이 없으시군요그렇찮아도 힘겨워하는 부모님들께 사죄해야 마땅합니다정말 화가납니다
  월간조선도 뉴스냐?    (2017-09-23)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1
역시 김성태 인간성 개판이구만 거짓말을 밥먹듯이하고
보건복지부에서 김성태가 한방의료병원 설치 하라고 했다고 나왔구만
지는 머 특수학교 반대한적 없다고 자한당 클라스네 역쉬
  방화동    (2017-09-23)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1
소외계층 얘기라 다들 말을 아낄뿐입니다. 김성태의원은 힘내시고, 교육감은 똑바로 하세요.
  서울시민    (2017-09-23)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1
이 기사만이 아니고 여러 기사를 읽어봤는데 교육청에서 특수학교를 만들려는 노력이 부족했으며, 선출직인 교육감이 눈치보다 선거 임박하여 여론에 편승했으나, 공문이 오픈되고 교육청에서 만들지 못했던 실질직인 문제가 기사화 되니 쏙 빠지는군요. 내용도 없는 비방성 댓글부대까지 가관입니다. 당연히 교육감은 장애학생을 위한 토론인 김성태의원과의 토론에 못 나올겁니다. 김성태의원님 끝까지 파이팅 하세요!
  조똘만    (2017-09-23)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1
조똘만진똘만이들 좀 풀었냐 내용도 없는 야질 여전하군! 공부 좀 시키지. 대가리나 똘마니들 수준하고는... 공문 오간것도 있는데, 아직도 니들처럼 무슨 내용인지 모르니 토론 안나오는게 아니고 못나오는거겠지. 그러니 이 방법밖에... 쯔쯔쯔 니들 작업기사 나오다가 진정한 기사 나오니 겁나것지. 똘마니 이것 가지고 되겠어 더 풀어야쥐. 조똘만진똘만 ㅋㅋ
  원칙대로    (2017-09-23)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2
그 자리에 한방병원 못 들어올까봐 안달난 주민들이 단 교육감 욕하는 글을 보니 동네 수준도 참... 양심을 팔아먹더라도 영혼까진 팔아먹지 마소...
  김성태아웃    (2017-09-23)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2
역시 김성태도 김성태답고, 자한당답고, 월간조선도 기레기답다... 사실확인은 커녕 김성태가 한 말을 받아쓰기했네... 김성태가 본인 블로그에 올린 글과 사진을 비롯하여 똑같다... 아.. 조선이란 글자 붙언 신문, 잡지, 뉴스 다 이 모앙이다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사라져야 할 것들...
  한심하다    (2017-09-23)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2
조희연 교육감 욕한 사람들 진짜 멍청하거나 양심에 눈 감고 있거나... 원래부터 교육청 땅에 2013년부터 특수학교 짓기로 결정된 곳에 사전조율이나 의논도 없이 김성태가 권력욕으로 지 멋대로 한방병원 짓는다고 공약하고 남의 땅에 혼자 억지쓰고 46489깡부린 것을 누굴 탓해 니 땅에 그렇게 해도 순순히 그래 너 해..하고 땅 내주겠니 서울시교육청은 모든 구에 특수학교를 지을려고 추진중이다... 억지소리 하지 마라. 모든 구민 분란을 만든건 김성태!!!! 그래놓고 본인의 잘못은 1도 인정하지 않고 뒤로 쏙 빠지고 교육감에게 모든 탓을 하는 김성태!! 너 같은게 국회의원이라니... 인간부터 되어라...
  이기주의    (2017-09-22)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3
김성태 쓰렉위 시끼 정치인기 얻으려고 주민들 선동해서 한방병원 짓겠다고 개소리해댄거다 암튼 새누리 핏줄 어디가겠냐 ㅉㅉ
  바람소리    (2017-09-22)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3
아래 댓글보니 조목조목 설명하신분 계시네요.
학교조건에 맞지도 않은 대체부지만 얘기하시는 의원님의 자질이 더 의심스럽습니다.
  뭔소리여    (2017-09-22)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3
다른사람은 몰라도 김성태가 지역구 의원이라니 ㅋㅋ 너희들이 뽑아줬냐 지역 수준 알만하다 근데 나는 대구 출신이다 ㅋㅋ 가관이다 가관 나라망조타는게 니들 투표찍은 손가락 탓이다 이놈들아 우리 대구 망해가는꼴 못봤냐 강서구도 열심히 망해갈거다 지금은 개발붐으로 혜택받고있는 것일 뿐이야 아 참고로 대구도 현재 건설업종은 호황기다
  뭔소리여    (2017-09-22)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2
이지역 안사는 사람이 욕하지말란건 억지여, 그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에대해 온전히 그지역의 세금으로 충당하나 경제자립도 최하위라면서요 공론화 할건 공론화해야하는거지 무슨 북한같은 발상을 하시나 이미 커진일인데 다같이 의논해서 결정해요. 결정되면 거기에 따르시고. 지역구 의원의 정리력에 의해서 결정하지 마시고 정당하게 하세요 욕안드시려면
  이제보니    (2017-09-21)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3
조희연 교육감의 정치력인지 행정력인지 정말 대단하다. 주민설명회에서 교육청은 뒤로 쏙 빠지고 장애인단체와 지역주민 싸움만 부추겨 언론에서 원하는 그림을 제공했다. 대화 토론 타협따위 필요없이 밀어붙일 수록 정의의 사도가 되는형국이니 정말 똑똑하다. 이런 권위적이고 일방적인 행정태도는 사라져야한다
  평등하게    (2017-09-21)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2
조희연 교육감 이중인격인거 특목고 폐지에서도 드러났지요 두 아들은 외고 보내고 ㅋㅋ
평등하게 외치지만 우리 아들은 특별하게
평등하게 외치지만 특수학교는 못사는 강서구에만
  강서    (2017-09-21)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1
이 지역 안사는 사람들은 함부로 욕하지마세요 경제자립도 최하위 강서구에서 대규모 임대아파트와 기초생활수급자가 많은 이곳에서 보수당 의원이 계속 뽑히는건 다이유가 있는거에요 평소에 소외계층 포함하여 지역민들에게 신경많이 쓰시는 분이고 이번에도 그 소외층들의 복지를 위해 애쓰다고 벌어진 일이네요 지역 국회의원이 지역 발전위해 노력하는게 왜 욕먹는 일입니까 특수학교도 강서구에 지으려고 대체부지 열심히 알아보고 마련했는데...장애인학부모야말로 배려도 양보도 전혀없고 고집만부리네요
  야옹    (2017-09-21)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1
김성태의원은 강서구에 이미 특수학교가 있는데도 대체부지까지 마련하며 양천구에서 거절한 특수학교를 품으려고하는데 뭐가 문제인지....양천구를 포함한 특수학교 없는 8개구를 욕해야지....br
강서구 대체부지에 짓겠다는데 굳이 허준 유네스코문화유산 근방의 공진초부지만 고집하는 장애인부모측도 이해안가네요
  종이학    (2017-09-21)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조희연은 주민들에게 특수학교 진행보류하고 의견 듣고 진행하기로 약속해놓고 뒤로는 공모전까지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죠
  안드로메다    (2017-09-21)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3
그러니까 서로 양쪽말 다 들어봐야합니다. 정치적싸움에 주민과 장애들과의 앙금만 쌓이게되고 서로 다 피해자가 되는것입니다. 투명하게 밝혀주세요.
  조똘만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4   반대 : 1
논의만 한 게 아니고 구체적으로 공문이 오간 거다. 논의가 뭔 뜻인지나 알고 쓰냐 글을 제대로 읽든지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든지 강서구민 전체를 님비로 만든 놈이나 그 똘마니 놈이나 공부 좀 해라. 똘마니 내세우지 말고 국민 앞에 나와 토론하고 빨리 특수학교 좀 지어라.
  강서구 님비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5
기자야 지금 펙트가 대체수용 부지를 논의만 한거고 정해진것도 아니고 지금 학교 짓는데는 원래 교육청부지라 거기다 짓는건데 학교자리에 학교를 지어야 맞는거지 한방병원운 공원에 지은면 되고 그리고 교육감이 틀린말 하나도 안했는데 어디서 언론 풀레이하고 정치권 기득권편에서 서서 양심팔아먹고 기사를 쓰나
  빨리짓자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1
조희연교육감아 정치 그만하고 우리아이들을 위해 빨리 좀 지어라.
  향교주민2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교육감이라는 자가 장애학생과 시민을 상대로 정치활동만 하고 있었구나. 그런데 뒤에 진성준의원이 있다는 소문이 있던데 선거 때 한방병원 안 되는거라하고 다니더만 지역주민들이 장애인특수학교 한방병원으로 시끄러운데 콧빼기도 안보이니 맞나보군 아 떨어져서 국회의원 아니지 진성준씨 담에 또 강서구에 나올 생각도 하지 마쇼.
  양천향교주민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1
서울시 교육감이라는 사람이 장애학생과 시민들을 상대로 정치활동을 하고 있다니 정말로 개탄스럽습니다. 지역주민으로 장애인특수학교와 한방병원을 모두 찬성하는 사람이라 설명회자리에 참석도하고 많은 내용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모르는 내용이 많았네요. 여지껏 내용도 모르고 강서구민들을 위한다고는 하지만 대체부지가 안되는 곳인가하고 김성태의원을 의심하고, 15년 동안 서울시 내 장애인특수학교 하나 설립하지 못한 교육청 직원들의 직무유기로만 생각했었는데, 그 수장인 조희연교육감이 내년도 본인 선거를 위한 정치활동의 희생양이 장애학생과 강서구민인것 같군요.
  공진초 졸업생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웃기는게 2014년에 공진초등학교가 이전했는데 공진초등학교에 특수학교 설립 발표는 2013년이다. 특수학교 설립하려고 공진초등학교 이전한다고 발표하고는 실질적으로 쫓아냈지
  강서구주민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2
진실은 밝혀진듯 싶다.강서구 국회의원이 당연히 강서주민을 위해 일하고 다른지역보다 더 좋은쪽으로 방향을 틀어가는 마당에, 조희연교육감의 지금 플레이는 이해할수가없다. 누구보다도 장애인들 얘기를 귀기울여듣고 항상 예민하고 조심스러운 부분이기에 애쓰시는거 지역에서 자주 보여왔던 모습들이다. 이런 것만봐도 아는사람은 알듯싶다.
  공은지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4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아파트단지보다 공원이 더 좋은 환경 아닌가요 면적의 차이는 설계과정에서 충분히 조정할 수 있고요. 논란이 계속될수록 학부모님들과 지역주민들의 상처도 깊어집니다. 갈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되길 바랍니다.
  강서구주민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2
김성태 의원 소수 취약계층응 위해 일하는 사람이다. 몇주전에도 휠체어 탄 장애인들과 이야기 하며 어려움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하는 것도 봤다. 정치인이지만 나를 포함한 강서구 서민이나 어려운 사람들 위해서 일 열심히 한다. 종종 의정보고서 같은 문자도 받는다. 조희연이 나와서 끝장토론에 대응해라 그러면 끝난다.
  조희연이 밝혀라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조희연 나와서 끝장토론 해라, 취약계층 시설은 다 강서구로 몰린다. 모든 구청이 평등하게 분담해라! 마곡 대체 부지에 지으면 끝이다. 장애인 학부모님들도 절박한건 알지만 비디오로 정치인들과 강서구 주민들 이미지 메이킹 하는 건 보기 안좋음
  다 이해합니다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1
강서구에는 이미 특수학교가 있지만 하나 더 들어오는 것도 이해합니다. 특수학교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도 가슴 아픕니다. 그런데 왜 지역주민에겐 아무런 설명도 없던 교육청이나 교육감은 이제서야 나타나나요 장애 아동 학부모들이 무슨 죕니까 당신들이 나서서 설득하고 설명했어야 하지 않나요 여론이 바뀌니 영웅행세하듯 떵떵거리는 모습이 참 가관입니다.
  찬성합니다만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4
강서구 가보면 정말 취약계층 많더라, 장애인도 많고, 임대주택도 많고
특수학교는 설립되어야 한다. 누구나 교육받을 권리가 있다.
다만 주변여건과 상황에 맞게 설치되어야 하는게 맞겠지
마곡에 특수학교 건립을 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궂이 공진초에 포커스를 맞춰서 장애인 학부모님들이 커메라 앞에서 무릎을 꿇고, 김성태 의원이 특수학교 설립 반대처럼 이미지
  진실을밝혀라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3
교육청이 처음부터 대체부지에 매달린거 같은데 이럴거면 뭐하러 그런 쑈를 했나! 더더군다나 서울시에 물어보는 척만 했다면 철저하게 주민들을 속인 것이다!!
  Kmv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1
이젠 조희연 교육감의 말을 못믿겠다.
본인사려고 정의로운 김성태의원님만 피해보네.
김성태 의원님 조희연 교육감의 터무니 없고 허무맹량한 주장에 대해. 꼭.!!! 밝혀주세요!
  특수학교 찬성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1
김성태 의원님
타당성 검토 예산 의심 안하도록 확실히 밝혀주세요 어느 정부에서 학교 부지에 한방병원 짓는 연구를 하도록 지시 했는지 철저히 밝혀주세요
  특수학교반대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1
축하드립니다. 이젠 특수학교 설립하시겠네요. 철저히 기획된 각본으로 주민을 개 쓰레기 만드시고 들어오는 학교..좋네요.암튼 학교 설립잘 되기를 바랍니다. 지역주민과 상생..이런 얘기는 하지 마세요. 그럴 마음 서로 없다는거 서로가 아니깐.
  김남연    (2017-09-19)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3
2016년 7월말, 특수학교설립을 방해하는 김성태의원의 면담을 요구하며 의원실을 장애학생과 부모들 30여명이 항의방문했습니다
만나주실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하자 7월말 열대야에 음식물과 전기를 차단했습니다
너무 기가 막혔습니다...
더위에 약하고 어둠을 무서워하여 울며불며 매달리는 장애학생들을 달래며 에미들은 오열을 했습니다
장애인교육권 운동 12년동안 처음겪은 일이었습니다
그 누구도 장애학생들을 이리 대하지는 않았습니다
김성태의원은 정말 지독한 사람입니다
본인은 장애인을 위한다고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장애학생에게 열대야에 창문도 개봉되지 않는 건물에서 전기차단이라니요
지금도 그날을 생각하면 울분이 치솟습니다
김성태의원은 반드시 그날의 일을 사과하셔야 합니다!
본인은 얼마나 많은 장애가족의 가슴에 댸못을 박았는지 진정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김남연    (2017-09-19)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4
지난 3월 교육청은 복지부에 공진초이적지에 특수학교 설립예정이라고 했고 이에 복지부는 국립한방의료원 사업계획 자체를 제외시켰습니다
그런데 김성태의원은 계속해서 주민들에게 국립한방의료원 을 유치할수 있다고 님비를 부추겼습니다
국립한방의료원 유치는 김성태의원의 공약으로 본인이 예결산위원장으로 있을시 2억원의 국립한방의료원 타당성조사 라는 연구용역비를 사실상 공진초 타깃으로 내려 학교부지에 2억원의 혈세를 낭비한 책임도 김성태의원에게 물어야합니다
  김남연    (2017-09-19)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3
위의 기사중 잘못된 부분의 수정을 요구합니다
첫째, 공진초이적지는 총 11000제곱미터 이상이며 특수학교 설립건물분은 약6000제곱미터입니다
또한 마곡대체부지는 4700제곱미터로 이에 훨씬 못미치며 특수학교 설립 최저기준인 5200제곱미터에도 못미쳐 특수학교 설립이 불가합니다
교육환경법상 학교용지 불충족입니다!
  김남연    (2017-09-19)     수정   삭제 찬성 : 7   반대 : 3
월간조선은 김성태의원의 허위사실 유표를 왜 도우시는건지요 저는 특수학교학부모협의회 고문입니다
지난 3년간 특수학교 설립을 끊임없이 방해한 김성태의원에 대해 분노합니다
2016년 12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 통과보류..라는 결정을 강요해 저희가 교육부 농성을 통해 통과시켰습니다
또한 김성태의원이 말하는 2군데 대체부지는 모두 특수학교 부지로 미달입니다 변전소, 가스저장고가 옆에 있고 학교설립 면적미달로 특수학교가 들어설수 없는 부지들입니다
근데 학부모도 아는 사실을 교육청이 몰라서 대체부지를 서울시에 물어봤을까요
어차피 물어봤자 특수학교가 들어설수 없는 부지는 그냥 물어보는 척만 한겁니다! 왜 그랬냐구요
3선의 국회의원이고 당시 최순실국정조사위원장으로 힘있는 국회의원의 말을 무시하기가 어려웠을겁니다
근데 이런 미달인 대체부지를 김성태의원실이 몰랐다구요
이미 알고 있으나 상관없었을겁니다
그냥 공진초에서 특수학교만 뽑아낸다면 대체부지에 특수학교가 설립되든말든 상관없다는 태도이지요
장애학부모들도 교육청도 김성태의원도 모두 두곳의 대체부지에 특수학교가 들어설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김성태의원 혼자 계속 특수학교는 대체부지로 가면 된다는 주장을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2017년 1월 서울시의회에 강서특수학교 대체부지 논의를 중단하라는 정원서를 제출했고 시의회는 이것을 받아들엤습니다
설립이 불기능한 대체부지 논의로 설립절차가 계속 지연되는 것을 막기위함 이었습니다
그런데 시의회 청원통과사실을 김성태의원이 몰라서 주민들에게 최근까지 대체부지 얘기를 했겠습니까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입니다!
그냥 모른척 한거지요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합니다 우리 장애학생들을 위해 인내하며 진실을 말하기를 기다렸지만 끝까지 거짓말로 일관하시네요!
월간조선은 정확한 사실 파악후 기사게재 부탁드립니다
연락주심 만나서 사실을 말씀드릴 용의도 있습니다
김성태의원은 지역주민의 표심을 쫒아 집요하게 특수학교 설립을 방해한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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