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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댓글부대라는 ‘달빛기사단’ ‘문각기동대’ ‘문꿀오소리’… 그 실체는

《한겨레》와 민노총도 대통령 비난하면 ‘총공(총공격)’ 대상 “누가 감히 우리 이니(문재인)를…”

글 :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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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빛기사단’은 문재인 팬클럽 회원들의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 시작, 현재 SNS와 커뮤니티 중심으로 활동 중
⊙ 작년 9월 출범한 문재인 공식 팬카페 중심으로 움직여
⊙ “문재인 캠프 내 SNS본부 대응3팀이 달빛기사단 등 지휘하며 여론 주도했다” 주장도
⊙ ‘문각기동대’ ‘문슬림’은 문재인 열혈지지자를 일컫는 부정적인 명칭
⊙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맹목적이고 공격적인 지지자를 일컫는 ‘문꿀오소리’라는 단어도 등장
2016년 9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충남 서산에서 열린 팬클럽 ‘문팬’ 창립행사에 참석해 지지자와 인사하고 있다.
  최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본인의 페이스북에 “기사에 댓글을 안 본 지, 트위터 계정을 없앤 지 오래되었다”고 토로했다. “건전한 비판이 아니라 익명성에 숨어 욕설이나 내뱉는 반대 진영의 조직적인 여론조작에 휘둘릴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눈길을 끈 것은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을 언급한 대목이다. 홍 대표는 “지난 대선 때도 이른바 ‘달빛기사단’이라는 동원된 댓글부대의 패악을 지켜보면서 이 사람들은 참으로 어두운 곳으로만 대한민국을 끌고 간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홍 대표가 ‘동원된 댓글부대’라고 한 ‘달빛기사단’은 무엇일까. ‘패악으로 어두운 곳으로만 대한민국을 끌고 가는 사람들’이라는 홍준표 대표의 말은 어느 정도까지 사실일까.
 
 
  달빛기사단은 문(moon:달)+기사단
 
  ‘달빛기사단’은 문재인 대통령의 성인 문(moon:달)과 전사(戰士)들의 모임을 뜻하는 기사단(Knights)을 합친 단어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 특히 반대 진영에 대한 온라인(인터넷, 휴대전화 문자 등) 공격을 주도하는 네티즌들을 달빛기사단이라 부르곤 한다. 실제로 문재인 지지자들의 온라인 공격으로 가수 전인권씨, 《한겨레》, 민주노총 등 진보 계열로 불렸던 인물 또는 조직들이 큰 곤욕을 겪기도 했다(박스 참조). 보수와 진보 상관없이 문재인 대통령 혹은 그 지지자들과 뜻을 같이하지 않으면 달빛기사단의 공격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달빛기사단이 어떤 모임 또는 조직인지, 어떤 이유로 이 이름이 널리 퍼지게 됐는지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문재인 대선캠프 SNS본부에서 포털, 커뮤니티에 대응하는 ‘대응3팀’이 달빛기사단을 지휘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문재인 지지자들이 흔히 듣는 ‘문빠’라는 부정적 단어에 맞서 듣기 좋은 이름을 스스로 지었다는 주장도 있다.
 
  과거 대통령들의 팬클럽인 노사모, 박사모에 비견되는 ‘문재인 팬클럽’의 포털사이트 카페는 ‘문팬’(문재인 공식 팬카페: http://cafe.daum.net/moonfan)이다. 2016년 9월 여러 곳의 온라인 문재인 팬카페 회원들이 공동으로 조직해 출범했다. 당시 창립총회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모두 SNS 문화를 한번 바꿔보자”며 선플(좋은 댓글) 달기 운동을 제안했다.
 
  문팬이 노사모, 박사모와 다른 점은 정치적인 오프라인 모임이 없다는 점이다. 이들은 대개 온라인 여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커뮤니티 글, 포털사이트 댓글, SNS 등 온라인으로 활동하며 오프라인 모임은 지역별 정모(단체의 정기모임)와 번개(임시모임)가 전부다. 촛불집회나 궐기대회 등 행사를 문팬이 주도하지는 않는다.
 
  온라인 선플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한 초창기 팬클럽 회원들은 올해 초 연락처를 공유한 사람들을 중심으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만들고 그 이름을 ‘달빛기사단’이라고 지었다. 탄핵 정국 당시 100여 명이 상주했던 이 채팅방은 비밀번호를 걸어 출입을 제한했다.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인물들은 문재인 관련 기사를 퍼 날랐고, 선플을 독려했다.
 
  당시 달빛기사단 채팅방에 참여했던 직장인 A씨는 “문팬 카페에서 알게 된 지인을 통해 채팅방에 초대받았는데, 누군가 문재인 관련 기사를 올리고 ‘댓글 부탁’ ‘악플에 비공(비공감 표시) 좀’ 등으로 댓글과 선플을 유도하곤 했다”고 말했다. 그는 “채팅방에 직접 만나봤거나 아는 사람은 없었다”며 “모르는 사람들이 모인 채팅방이어서인지 욕설이나 비아냥은 전혀 없었지만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을 앞두고 이재명, 안희정 기사에 부정적인 댓글이나 문재인 응원 댓글을 달자는 이야기는 종종 나오곤 했다”고 말했다. 또 당시 조직적인 온라인 댓글부대로 불렸던 이재명 후보의 ‘손가혁(손가락혁명군: 댓글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이재명 온라인 지지자)’에 뒤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나왔다고 전했다.
 
  이 채팅방은 사전투표 현황 데이터와 캠프 내에서만 알 수 있을 만한 이야기 등이 올라오면서 일부 회원이 “누가 시켜서 하는 조직적인 활동이라고 오해를 받는 것 아니냐”며 지적에 나섰고,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이 끝난 3월 22일 채팅방은 사라졌다.
 
 
  SNS,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서 활동
 
2017년 3월 SNS를 통해 대선 출마를 선언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현재 ‘달빛기사단’ 채팅방은 사라졌지만 이 이름은 ‘온라인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문재인 지지자’를 일컫는 명칭처럼 불린다. 달빛기사단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와 포털사이트 카페, 인터넷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등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SNS 중에서도 실명과 신원이 드러나는 페이스북보다는 트위터를 선호하는 편이다. 스스로를 달빛기사단이라고 밝히고 활동 중인 한 트위터리안(트위터 사용자)은 “당비 1000원씩 내고 인턴문빠가 아닌 정규직문빠가 되자”는 글을 올려 수많은 사람이 이를 리트윗하기도 했다.
 
  달빛기사단과 함께 사용되는 명칭에는 ‘문빠’ ‘문각기동대’ ‘문슬림’ ‘문꿀오소리’가 있다. 벌꿀오소리에 빗대 작명한 문꿀오소리를 제외하면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문빠’라는 부정적인 뉘앙스의 말이 널리 퍼진 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 때부터다. 2016년 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의 국회 표결(12월 3일)을 앞두고 국회의원들의 번호가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시작됐다.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탄핵안에 반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의원의 명단과 휴대전화번호를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했고, 10만여명에 달하는 표 의원의 팔로워(트위터상의 친구)들이 이를 퍼 나르면서 네티즌들은 의원들의 전화번호로 탄핵가결 압박을 시작했다. 이때 ‘열광적인 문재인 지지자’들을 뜻하는 ‘문빠’라는 말이 퍼졌다. 문빠는 이른바 ‘문재인 빠순이’의 준말로 ‘빠순이’란 어떤 연예인이나 인기인을 맹목적으로 좋아하고 따르는, 심지어 본인의 애정을 표현하기 위해 극단적인 행동도 서슴지 않는 사람을 뜻하는 비속어다.
 
  문꿀오소리는 벌꿀오소리와 문재인의 합성어다. 벌꿀오소리는 체구가 작고 날렵하지 않게 보이지만 목표를 정하면 엄청난 공격성을 보이는 동물이다. 문팬 카페에서는 본인을 문꿀오소리라고 소개하는 회원을 자주 찾아볼 수 있다. 문팬 카페에서 문꿀오소리를 자처한 한 회원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문꿀오소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고, 이외 “문꿀오소리는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 “난세의 영웅 문 대통령을 문꿀오소리가 지켜야 한다”는 주장을 찾을 수 있다.
 
 
  문빠, 문각기동대, 문슬림 그 뜻은
 
  특정 정치인을 지지한다고 문제가 될 이유는 없다. 그러나 ‘문빠’의 경우, 탄핵문제만이 아니라 다른 이슈에서도 문자로 욕설과 협박 등의 내용을 보낸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탄핵 정국 당시 탄핵을 적극적으로 지지하지 않은 국회의원들은 말 그대로 ‘문자 폭탄’을 맞아야 했다. 해당 의원들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블로그 등 SNS도 마찬가지였다. 문재인 지지자들은 각종 SNS를 통해 기사를 확산시키고 댓글을 달며 여론전에 집중했다. 당시 여당 의원들은 “이른바 ‘문빠’들 때문에 도저히 일을 할 수가 없다”며 분통을 터뜨렸고, 새누리당 소속 장제원 의원은 의원들의 연락처를 공개한 표창원 의원과 막말을 주고받으며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이런 중 대선 직전 문재인 온라인 댓글부대를 칭하는 ‘문각기동대’라는 명칭까지 등장했다. 문각기동대는 18대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측 불법선거운동조직이었던 ‘SNS기동대’를 말하며, 일본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와 문재인 대통령의 성을 합성한 단어다.
 
  2012년 18대 대선 당시 민주통합당은 선거운동기구로 등록된 곳이 아닌 곳에서 70여 명의 SNS지원단, 일명 ‘SNS기동대’가 문재인 후보에게 유리한 글들을 SNS로 퍼뜨렸다는 혐의를 받았고, 관계자 2명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때 실형을 선고받았던 당시 뉴미디어지원단장 조한기씨가 19대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후보를 돕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문각기동대라는 비아냥 섞인 명칭이 등장한 것이다. 조한기씨는 현재 청와대 의전비서관이다. 18대와 19대 대선에 걸쳐 SNS를 통해 홍보와 여론조성 등 핵심 역할을 담당했던 조 비서관이 청와대에 입성한 것이다.
 
  원래 〈공각기동대〉는 테러를 진압하는 특수부대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사이보그들이 상당히 폭력적인 임무를 수행하는 내용이다. 이 같은 단어들의 조합으로 문각기동대는 주로 ‘불법적으로 극렬한 온라인 활동에 나서는 댓글부대’를 의미하며 비교적 부정적인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편 ‘문슬림’은 문재인 대통령의 성과 이슬람교도를 뜻하는 무슬림의 합성어로, 일부 무슬림의 테러에 빗대 과격함을 강조하는 의미로 ‘문재인 지지자이며 과격하게 온라인 댓글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부정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
 
 
  문재인 캠프는 여론전에 직접 개입했나
 
문재인 대통령이 2015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당시 온라인을 통해 신입당원이 된 1만 번째 당원과 면담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대선 정국에서 문재인 온라인 지지자들의 행동이 자발적이었느냐 또는 문재인 대선 캠프 측의 ‘지시’가 작용했느냐는 지금도 논란거리다. 국정원 댓글부대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댓글부대’가 금전적 대가를 받고 활동했다면 이 역시 문제가 될 수 있다.
 
  실제로 19대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온라인 여론전과 관련, 이른바 ‘갑(甲)철수 문건’을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문재인 선대위가 작성했고 ‘대외비’라는 글이 적혀 있는 이 문건은 ‘안철수 검증 의혹 지속 제기 바닥 민심까지 설파되도록 주력’이라고 제목을 뽑고 키워드로 ‘40석’ ‘연정’ ‘협치 불안’ ‘대통령감 미흡’ ‘의혹과 갑질’을 예로 들었다. 이런 키워드를 중심으로 SNS, 포털사이트,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활동하도록 대선 캠프가 독려했다는 것이다. 독려에 금전적 지원이 뒷받침됐는지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한 이후에도 문재인 지지자들의 활동은 계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각(組閣) 과정에서 문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자는 지지자들의 의견이 힘을 얻었다. 문재인 지지자들은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낙마한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공격한 야당 의원들에게 문자폭탄을 쏟아내면서 위력을 발휘했다.
 
  보수 진영은 물론이고 문 대통령이나 핵심 친문 인사를 비판하는 여당 의원들도 공격의 대상이 됐다. 바른정당 김용태 의원은 “달빛기사단인가 하는 분들이 물어뜯지 말라고 수백 개씩 문자가 온다”며 “탄핵 때처럼 문자가 오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문캠 대응3팀은 무엇인가
 
2017년 3월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당시 문재인 지지자들은 적극적인 온라인 활동을 통해 문 후보의 승리에 기여했다.
  달빛기사단과 문각기동대를 언급하는 사람들은 ‘문캠 대응3팀’이 이들의 실질적인 조종자라고 이야기하곤 한다.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캠프는 윤영찬 전 네이버 부사장(現 국민소통수석)을 본부장으로 SNS본부를 운영했다. 당시 SNS본부에는 여러 개의 대응팀이 있었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담당하는 팀과 네이버, 다음 등 포털 뉴스를 담당하는 팀, 인터넷 커뮤니티와 포털사이트를 담당하는 팀으로 세분돼 있었다. 각 팀에는 10명 이상의 조직원들이 있었고 이들이 온라인 여론을 주도했다는 것이다.
 
  당시 요직을 담당했던 한 관계자는 “문재인 후보가 상당 부분 승기를 잡고 있었지만 가장 위험했던 부분은 온라인과 SNS였다”며 “모든 정책을 다 잘해도 온라인에서 한 번 공격당하면 여론몰이에서 벗어날 수가 없기 때문에 온라인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그는 “후보 자체나 정책 분야에서 실수할 일은 별로 없다고 봤지만 작은 말실수 등으로 이른바 ‘문빠’들이 반감을 가져올 우려가 있다고 생각해 그 대책에 상당히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
 
  문재인 캠프에서는 이른바 ‘선거 훌리건(광적인 추종자)’들의 지나친 행태에 제동을 걸 대책을 논의하는 회의가 열리기도 했다. 상대 후보에 대한 지나친 비판이 오히려 부메랑으로 되돌아올까 우려해서였다. 문 캠프 측 관계자는 “문 후보가 비방을 자제해 달라고 직접 요청했지만 자발적 지지 단체의 행동은 일일이 통제할 수 없는 지경”이라며 “상대 후보에 대한 과도한 비판이 여러 형태의 ‘폭력’으로 번질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스럽다”고 말하기도 했다.
 
  과거 친문(친문재인) 패권주의를 비판하며 당을 떠난 김종인 전 민주당 대표는 문 후보 측 지지층을 두고 “히틀러 추종자들을 연상시킨다”고 꼬집었다. 특정 정치인의 온라인 지지자들은 순수하게 활동할 수도 있지만 여러 이유로 휘둘릴 가능성도 적지 않다. 아름다운 이름을 가진 ‘달빛기사단’은 지금도 어디에선가 여론을 조작하고 있을 수도 있다.⊙
 
문재인 지지자들에게 댓글, 문자 등 온라인 공격 받은 사례는
 
  온라인에서 지지를 얻던 진보 진영의 친문재인 인사들도 문재인 대통령 또는 문재인 지지자들에게 부정적인 발언을 했다. 온라인 공격에 시달린 경우가 적지 않다. 진보 언론인 《한겨레》, 진보 진영의 선두주자인 민주노총, 반(反)보수 성향의 가수 전인권씨 등이 문재인 지지자들의 온라인 공격으로 초토화됐다.
 
  ▲가수 전인권
  전인권씨는 18대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하는 등 진보 계열의 예술인으로 불렸으나 19대 대선 직전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교감을 나눴다는 기사가 보도되면서 공격 대상이 됐다. SNS와 온라인에서 전씨는 ‘적폐가수’로 낙인찍혔고, 당시 예정돼 있던 콘서트를 앞두고 티켓 환불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한겨레》
  진보 진영의 대표적인 매체인 《한겨레》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영부인 김정숙 여사를 ‘김정숙씨’로 표기했다가 문재인 지지자들로부터 온라인 테러를 당했다. 대선 전 《한겨레》의 시사주간지 《한겨레21》의 편집장이었던 안수찬 기자는 개인 SNS를 통해 “덤벼라 문빠들”이라고 언급했다가 온라인 공격에 시달렸고 결국 사과했다.
 
  ▲민주노총
  청와대가 박형철 변호사를 반부패비서관에 임명하자 민노총은 “박 비서관은 노조 파괴 사측 변호사였다”고 비난했다. 그러자 문 대통령 인터넷 지지층이 득달같이 달려들어 민노총을 ‘귀족 노조’로 규정하면서 “민노총은 청산해야 할 적폐인데 벌써 정부 흔들기에 나섰다”며 인터넷과 SNS에 비난 글을 집단으로 올렸다.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
  노무현 대통령 당시 외교통상부 장관을 지낸 송민순 전 장관은 대선 직전 네티즌들의 습격 대상이 됐다. 2007년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 직전 대통령비서실장이던 문재인 후보가 북한에 의견을 물어봤다는 것을 입증할 메모를 송민순 당시 외교통상부 장관이 공개했다는 기사가 보도됐는데, 문재인 지지 네티즌들은 “곱게 늙다 죽어라, 추하다” “곱게 나이 들기 참 어려운 건가…” 같은 악성 댓글로 송 전 장관을 비난했다.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5월 대선 전 문재인 후보 캠프 임종석 대선 후보 비서실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문 후보를 지지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남긴 상처를 돌아봐야 할 때”라며 극성 지지자들에게 자제를 당부했다. 그러나 임 실장도 ‘당신이 뭔데 해라, 하지 마라 하느냐’ 같은 문자 폭탄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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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5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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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7-11-01)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2
ㅋㅋ 과연 조선 ㅋㅋ
틀딱벌레들 좋아하긋네 ㅋㅋ
  씹극혐    (2017-10-30)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1
빠순이짓 하던걸 그대로 하고 자빠졌네... ㅋㅋㅋ 개극혐
  어이허준    (2017-10-20)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1
비굴하게 변명하는 거 보니 사실은 사실인가 보네 보통 잘못한 애들이 나만 했냐고 그러거든 ㅋㅋ 이런걸 팩폭이라고 하나
  수한    (2017-10-19)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5
기사 저렴하다.. 알고보니 조선이었구나
우리 민족정론지 조선은 글맵씨 자체는 그럴싸해보이는데 뜯어보면 날조에 편향이야
논문쓰고 각주 미주 다 달았는데 알고보면 출처가 지친구 의견 제 머릿속 생각.이랄까
구려 후져 시대에 뒤떨어져

아직도 대통령이 국민을 지켜야한다는 전근대적 공화국이전의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있군
대통령을 지키는 이유는
그가 내 뜻을 대변하고 나와 세계관이 같기 때문이지
생업에 바쁜 나를 대변해 일할 사람. 그러니까 그를 지키는 것이 곧 나를 지키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난 좀 더 좋은 세상에, 상식적이고 합리적이고 따뜻한 세상에서 살고 싶거든.
그것을 정치영역에서 함께 해주고 있는 사람이 바로 내가 뽑은 내대통령이라 그래

그런데 다스는 누구겁니까!
  쯧쯧    (2017-10-13)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1
대통령이 국민을 지켜야지 국민이 대통령을 지켜주자고... 머리가 어떻게 된거 아닌가
  문빠극혐    (2017-10-10)     수정   삭제 찬성 : 4   반대 : 3
저것들이 일베랑 똑같은거임 ㅇㅇ
  이은정    (2017-10-09)     수정   삭제 찬성 : 4   반대 : 8
어디서 이 딴 글로 여론 조작선동질하나 했더니 역쉬 일베수준인 조선이네요 조선이라는 이름도 아깝고 더럽히는 게 억울해서 스스로 자발적으로 혼자 글 올리는 보통 평범한 국민입니다
  하여간    (2017-10-08)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6
기자가 기사를 쓰려면, 박사모, 안철수지지자 카페등등, 다 들어가보고 최소한 기사를 쓰세요.요즘 인터넷 안하는 사람이 어디 있다고 이런식으로 여론몰이를 합니까 한다고 순진하게 넘어갑니까 이런식으로 여론몰이 하는거 안부끄러우세요 노무현때도 그렇고 아주 패턴이 똑같으니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거죠.국민은 2017년을 살고있는데, 그걸 모르니 503이 탄핵된것이고, 이런 기사를 쓰는겁니다.기자의 의도가 이렇게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기사, 아주 읽기도 부끄럽네요.제발 우물안에서 나오세요.
  조선의 여론몰이    (2017-10-08)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8
노무현때는 노사모로 물어뜯더니 지금은 달빛기사단으로 물어뜯네요. 위에 나열한 모든 사례들이, 다른 정당, 다른 지지자들은 안하는 일입니까 십년전이나 지금이나 어째 변한게 없나요 차라리 인터넷 공간의 예절에 대해서 쓰시면 설득력이 있지요.달빛기사단, 문각기동대라는 명칭이 어떻게 나오게 된것인지나 좀 알고 쓰세요.문까들이 멸칭으로 지어준걸 그냥 쓰는겁니다. 노빠라는 어원도 그렇게 생긴것이구요.퀘퀘묵게 이미지 씌우는 작업은 여전하네요.열심히 여론조성 해보세요. 잘 되나.
  ㅇㅅㄹ    (2017-10-07)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1
대통령 말도 안듣는데 오소리들이 누구 말을 듣겠냐 ㅋㅋㅋㅋㅋㅋ
뭐 눈에 뭐만 보인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대로 도태되길 ㅋㅋㅋ
  박슬람    (2017-10-06)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3
광적인 추종자ㅋㅋ 형광등 100개를 켠듯한 아우라무결점 완벽녀겨울왕국 엘사를 닮았다패션리더, 여성으로서 최고의 여성 ㅡㅡㅡ 503의 광적인 추종자 조선따라 가려면 아직도 멀었죠.
  5sori    (2017-10-06)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4
돼지 눈엔 돼지로만 보이는 법.
극우의 방법 밖에 모르니 그 잣대로 보는건가요
  5sori    (2017-10-06)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3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인다더니 극우집단 대표지라 그런가 극우가 하던 짓밖에 모르나 봅니다. 세상은 달라지고 있어요. 정신차리셔요^^
  그림    (2017-10-06)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3
좃선쓰레기가 누굴 평가
국가곳간 털어서 국정원공무원 사가지고 쓰레기같은 댓글써댄 일베충.국베충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얘기가 없네..
문빠들이야..자기생각들은 일푼어치도 안받고 ..쓰는 민의인데..
기레기 니가 그심오한 문빠들의 애국심을 알까몰라
  안녕    (2017-10-06)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2
오호! 좋네. 달빛기사단. 좋은 정보 고맙소. 주변에 가입하라고 해야지.
  조선 병신    (2017-10-06)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3
역시 조선클라스!!! 엠비 국정원 댓글부대랑 문재인 지지자들 댓글이랑 같냐 엠비 503 니네도 매력이 있어서 돈 안 쓰고도 댓글 달아주는 지지자들 좀 있지 그랬냐 문재인 대통령은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댓글 달아주는데 ㅋㅋㅋㅋ
  병신뇌물현    (2017-09-30)     수정   삭제 찬성 : 5   반대 : 2
문재앙이 인기가 많다는 애미 머가리터진 좌좀새끼 ㅋㅋㅋㅋ 저 병신들은 좆란리본단 새끼들만 국민인가
  께른    (2017-09-28)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5
그래서요 글의 요지가 뭐예요 그렇게 간단히 여론이 조작되는 것을 국정원에서는 돈까지 써가며 나라 지키는 군인까지 동원해가면서 해답니까 하하하하 진짜 웃기네.
  민주시민    (2017-09-27)     수정   삭제 찬성 : 8   반대 : 2
극성지지자들은 예비살인자 기질이 있다. 어느날 문재인이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행보를 보인다면 문재인을 죽이려고도 할 것. 분명한건 문지지자들 속에 순수한 지지자도 있지만 중국 북한간첩도 숨어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
  민주시민    (2017-09-24)     수정   삭제 찬성 : 4   반대 : 9
홍준표 대변인인가
알바 댓글부대는 조사안하고 자발적 참여자인 시민정치활동 갖고 꼬투리질은 ㅉㅉ
  ㅇㅇ    (2017-09-24)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0
내가 하면 자발적 남이 하면 댓글알바 고거슨 ㅆㅇㅈ이구연 반박시 봊물오소리
  문준용엄창    (2017-09-24)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1
김유식이 디시에만 하루 천개넘게 북괴새끼들이 선동글 쓴다고 했는데 거기다가 친노좌좀들 100만 댓글알바+좌이버좌음직원+좌파기레기들 ㅅㅂ 곧 무너질듯ㅋㅋㅋㅋㅋ https://s3.orbi.kr/data/file/united/654782007_vGUOigtV_ac7af2adb56b41a06168bf7759e6205d.png
  휴켐스    (2017-09-24)     수정   삭제 찬성 : 6   반대 : 1
ㅅㅂ 메퇘지 좌좀들 여기까지 몰려왔네 ㅋㅋㅋㅋㅋㅋ 저능아들이라 그런지 네이밍 센스 x같네 ㅋㅋㅋㅋ 발악할수록 알바인거 존나 티나는거 모르냐 노슬람달레반 도요타다이쥬같은 새끼들아
  1234    (2017-09-23)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5
증거나 대고 나불대라 물증도 없이 지껄이는 건 망상에 불과할 뿐이니라
  ㅇㅇ    (2017-09-23)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2
개개인의 의견이 자연스럽게 모여야지 조직적으로 움직여서 여론을 흐트러트리는 게 정상적인건가
  차분히봅시다    (2017-09-21)     수정   삭제 찬성 : 9   반대 : 2
잘 살펴보면 북쪽댓글전문부대가 있는것같다. 한명당 몇백개아이디를 관리하면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면 가능하다고 본다 그래야 10분만에 댓글이 만개씩 달리는것이 가능해진다. 아이피추적해봅시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만개의 댓글이 가능하겠는가..
  ㅇㅇ    (2017-09-21)     수정   삭제 찬성 : 6   반대 :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프를 향한 너희들의 찌질하고 비열하며 저열한 마음가짐은 잘 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거플과코수술    (2017-09-21)     수정   삭제 찬성 : 10   반대 : 1
달빛조작단들 싹다 조사해라
  ㅇㅇ    (2017-09-21)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2
전정권도 그랬으니 우리도 하는거다. 뭐 이런 논리라면 대한민국 정치는 복수의 향연이냐 그 복수질 때문에, 대다수의 국민들은 죽어나가고 짜증난다. 양극단 충들 에효.
  이삭    (2017-09-21)     수정   삭제 찬성 : 5   반대 : 8
국정원 동원해서 연예인 합성사진 만드는 거 따위에 세금쓰고 댓글부대 동원해서 선거조작 했던 놈들 주제에 뭐라고 틀딱들 수준에 맞춰서 기사쓰고 입에 풀칠하는건 갸륵하다만 좀 적당히 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다고 박수치는 틀딱들좀 보소. 동정심도 안간다.
  ㄱㄴㄷ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4   반대 : 3
내로남불도 유분수지, 이거야말로 탄핵감이다.
  ㅁㄴㅇㄹ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6   반대 : 4
이런 악질적인 단체와 인간들 체포 안합니까 현 정권은 자기들 유리하다고 방치합니까
  여초카페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2
지난번 억울한 피해자를 양산한 버스기사사건에서도 보듯이 목격자라는 첫유포자가 최초로 거짓선동성글을 올린 카페가 쌍화차코코아라는 여초카페인데 원래는 쌍커플코코아라는 성형카페였다고 하네요 여기에 여성시대라는 여초카페 소울드레서라는 여초카페등이 여론몰이 댓글조작의 진원지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여기도 한 번 파보시길!
  이게나라냐???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9   반대 : 6
요새 인터넷 기사의 배댓글을 보면 깜짝 깜짝 놀랍니다. 몇가지 주제로 돌아가면서 순식간에 배댓올리고 기존 배댓은 끌어내려서 조작단이 있으리라고 예상했었습니다. 좌표를 찍는지 어느 한순간 우르르 몰려왔다가 우르르 사라지지요 역시 그랬었군요,,, 역대정권보다 훨 심하다는 느낌, 이렇게까지 조작하진 않았거든요. 에휴 나라꼴이 말이 아닙니다.
  달빛조작단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9   반대 : 5
포탈댓글들의 패턴을 보다보니 대놓고 여론조작하는 무리들이 있다는 확신이 들더군요 키워드도 지시받는지 심지어 내용도 비슷비슷 같은 내용의 글을 아이디만 바꾼 댓글이 몇개나 올려져있는걸보면 이런 여론을 호도하고 조작하는 무리들은 사회의 악이라는 생각이 다 듭니다 후속기사 부탁합니다
  얼탱무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5
어이가 없어여 정말 ㅠㅠ 이런 건 정당한 비판이 아니라 편향된 비난인 거 같은데용ㅎㅎㅎ 뭐 똑똑하실테니 그런 걸 모르고 쓰시지야 않았겠지만 그래서 더 문제라는 것도 알고 계시겠죵ㅎㅎ 기자라는 직업의 명예가 지금처럼 바닥까지 떨어진 데에 대한 책임을 면할 수 없을 겁니다 ^^
  언론적폐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4   반대 : 6
기자가 사실확인을 하고 기사를 쓰는건 기본 아닙니까 그러니까 다들 기자라는 직업에 신뢰가 없는 겁니다. 그리고 자중들좀 하세요. 당신 기자들 때문에 외교관계도 망칠뻔하고 진짜 안으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쯧쯧 도움은 못될망정 ㅉㅉ
  권세진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7
기자님 혹시 엠비 댓글부대 하셔서 똥물에 오염된 것 같은 기사를 쓴겁니까..ㅎ아니면 혹시 정상인이 아니신가..정상인이 아닌가보다..그니까 멀쩡한 손가락으로 저런 발로쓸 거 같은 기사를 쓰지ㅠㅠ....에휴 누가 엠비의 아들 좆선일보 아니랄까봐 멋지네요 부랄보
  어휴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4
권세진 기자님. 기자라면 기자답게 좀 더 자료 조사를 하시고 글 쓰시는 게 어떨까요 아무리 조선일보라지만 너무 조선스러워서 웃음이....칭찬인가요ㅎ
  기자님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5   반대 : 12
기자님 기사 첫문단부터 오류가 시작되는것 같네요
건전한 비판이 아니라 익명성에 숨어 욕을 내뱉는 반대진영의 여론조작은 홍준표가 몸담고 있는 야당, 전 정권에서 여당으로 있었던 분이 하실말씀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이분의 말을 인용해 이런기사를 써내려간것 자체가 오류입니다.
장인어른에게 영감탱이라고 말하고 그저 막말을 일삼는 홍준표의 발언이 어찌 공감대를 형성하나요
실제로 패악질을 부리는것은 MB의 댓글부대 아닙니까
국정원을 필두로 세워진 일반인을 포함한 댓글공작부대 퇴임국정원단체, 군인, 탈북자 단체 등등 이 사람들은 국민의 세금을 여론선동으로 이용하였고 색깔론, 종북,빨갱이와 같은 프레임을 씌웠습니다.
이런사람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어두운 곳으로 끌고가는 사람들인거고 비정상적인것은 MB의 댓글부대가 비정상적인거지요.
그리고 수백억의 돈으로 댓글하나당 , 게시글 하나당, 추천하나당 건수별로 금액을 달리해 돈을 받고 악의적인 프레임 글을 쓰는 사람들에 대응하기 위한 선플달기 운동이 설령 진행된다고 한들 이게 나쁜겁니까
상응하는 댓가를 원하는 지지자도 없고 그런 댓가를 받으며 의무적으로 일하는 지지자는 없습니다.
다들 자발적으로 그동안 조롱 및 비하로 얼룩진 기사 댓글들을 보느니 본인들이 느끼고 생각하는것들에 대해서 말도 못하나요
보수정권을 제외한 민주정부들에 겨눈 칼같은 펜끝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 언론들도 마찬가지지요.
민주주의 사회에서 누구의 지지자기때문에 이런 자발적인 약속되지 않은 움직임조차 조롱의 대상으로서 이런 기사가 쓰여진다는데 황당합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확인된 사실만 입증하십시오. 달빛기사단,문각기동대,문슬람 등등이런 단어들은 모두 일베에서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두 비하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어로 유래된겁니다.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모두 이런식으로 불리고 있는데 이것이 과격하게 온라인 댓글 활동하는 사람들을 모두 칭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기자님께서는 본인이 쓰신 기사 문재인 캠프의 지시 작용 논란부분은 스스로 책임지셔야할겁니다.
금전적인 대가여부에 대해서 확실히 밝혀진 바가 없음에도 이것을 기사로 흘려 의혹을 만들어내는 행태는 용납될 수 없는 부분이며, 문재인 정부 초기 인선과 관련되서 문자행동을 한것은 비단 일부 문재인 지지자들뿐만 아니라 촛불시위로 일궈낸 국민들이 정치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야당의 무분별한 발목잡기식의 인선 거부로 인한 부분은 분명 질타받을만한 사안이었으니 본인들이 스스로 공개한 휴대폰 번호로 국민들의 의견을 보낸다는것은 민주주의 사회기때문에 가능한 부분입니다.

아름다운 이름을 가진 달빛기사단’은 지금도 어디에선가 여론을 조작하고 있을 수도 있다
라며 여론조작을 선동한다는 부분은 정말 눈살찌푸려지게 하는부분입니다.
마치 여론조작을 위해 탄생한 조직처럼 문장을 마무리 지으며 이 기사의 끝맽음을 맺을걸보며 개탄스러울 뿐입니다.

  ㅇㅈㄴㄹ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4   반대 : 5
뭐 국정원이 일베랑 정치선동하는데60억들였다고
  조중동쓰레기야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4   반대 : 13
으이구 좃선아! 이런 일베들 사이에서 돌아다니는 내용 듣고 귀 팔랑거리며 글싸지르지말고 정신차려
  헛소리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5
뭐눈엔 뭐만 보이는법
  불쌍하다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7
지난번 대통령은 욕엄청먹었는데 이번 대통령님은 국민들이 다 따르고 좋나하니까 질투나나봐요 ㅋㅋㅋ국민의당 자한당 바른정당 여러분 ㅋㅋ 그리고 기레기여러분 이런거 쓸 시간에 노력이나 더 하시기를^^ 내가.대통령 좋아하고 내가 정치에대한.내생각을 쓰는데 무슨상관이세여요요
  ㅉㅉ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5   반대 : 5
니네처럼 세금을 알바비로 받고 기사쓰고 댓글쓰고 헛소문 퍼뜨리진않자나 야당편향성 기사, 터무니없는 대통령흠집내기, 마타도어, 가짜뉴스만 없음 우리도 댓글 안달아요 기자님ㅡ
  503504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5   반대 : 4
기레기 권세진아 이런 쓰레기 기사를 쓸 시간에 박사모를 캐봐 금광나온다ㅋㅋ
  어휴답답    (2017-09-20)     수정   삭제 찬성 : 4   반대 : 4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ㅋㅋㅋㅋㅋㅋ 자기들 같은 줄 아나봐 ㅋㅋㅋㅋ
  하루    (2017-09-19)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8
조선두 이제 두물 같군.일베의 상징이 되버렸어.보수가 무엇인지 스스로 자정작용이 안돼니 욕 먹는걸 아직두 모르는군.좋은시절 보내고 울부짖는 조선일보에 혐오스런 시선만 남았음을 스스로 깨닫기를
  뭔개소리지;    (2017-09-19)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2
박성민님 전국민 75퍼는 어디서나온 근거없는 헛소리죠 근거없는 개소리는 자제좀부탁드려요
  문재앙    (2017-09-19)     수정   삭제 찬성 : 5   반대 : 3
꼬리가 길면 밟히게 되 있는게 인지상정 일베보다 더나쁜 문빠들 꼭 추적조사해서 문죄인한테 책임을 물어야 함..조작질 온갖 패악질은 다하고 있는 문슬림들...문죄인의 재앙이 될 것.
  문재인    (2017-09-19)     수정   삭제 찬성 : 10   반대 : 4
민주당이 한거 맞습니다 ㅇㅇ
  김기춘    (2017-09-19)     수정   삭제 찬성 : 6   반대 : 7
이걸 기사라고 쓰는 조선... 여기에 맞장구 치고 있는
  문재앙    (2017-09-19)     수정   삭제 찬성 : 11   반대 : 11
문슬람 새끼들이 하는 짓이 온라인판 박사모랑 뭐가 다름
  문죄인    (2017-09-19)     수정   삭제 찬성 : 9   반대 : 6
이게바로 달빛기사단으로 불리는 문베충들 실상이지.
  시골농사꾼    (2017-09-19)     수정   삭제 찬성 : 5   반대 : 7
문빠들이 이 기사도 양념하면 꿀잼이겠네
  이명박    (2017-09-19)     수정   삭제 찬성 : 10   반대 : 12
이명박근혜의 국정원 사이버사 댓글부대와 자발적 시민들의 여론을 그딴 식으로 비교하나
여론을 비틀어 니들 원하는 그림대로 가져갈 수 있었던 시대는 지났단다. 정신차려라
  박성민    (2017-09-19)     수정   삭제 찬성 : 9   반대 : 19
이건 무슨 헛소리야
그럼 나도 어디 무슨 특정한 조직에 들어가 있냐
하여튼 조선일보 꼭 지들이 빨아대는 이명박, 박근혜 수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네.
그러니까 니들이 조중동 쓰레기라고 불리는거야.

전국민의 75%가 촛불집회와 박근혜 탄핵에 찬성하고, 적폐 청산하라고 세운 정부다.
당연히 적폐 세력에 대해 국민 여론이 적대적이고,
적폐 청산을 가로막는 모든 행위에 대해 공격적인게 당연한거 아니냐 생각을 하고 살아라. 기레기놈아.
  문빠등장이요    (2017-09-19)     수정   삭제 찬성 : 6   반대 : 13
무섭냐 천리다. 받아들여라

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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