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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篆書의 대가 梁善德 서예가

이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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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가 梁善德(양선덕·53)씨는 여성에게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호탕하고 기운찬 필체를 가졌다. 그는 30여 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 3시에 일어나 먹을 갈며 글을 써 왔다. 붓글씨 五體(오체) 중에서 篆書(전서)를 가장 좋아한다는 그는 평소엔 조용한 성격이지만 붓만 들면 사나운 호랑이처럼 변한다.
 
  1998년 한국현대미술대전에서 최고의 영예인 「현대 미술상」을 수상했고, 韓中 서예문화 증진을 위해 교류전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시인으로 등단한 막내 딸(朴善姬)과 함께 詩書展(시서전)을 열고 싶다』는 것이 그의 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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