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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지도자 양성 교육재단「HOBY」창립자 휴 오브라이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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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白承俱 月刊朝鮮 기자〈eaglebsk@chosun.com〉
사진 : 趙焌祐 광고사진가〈junujo@yahoo.co.kr〉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교육재단 「HOBY(호비)」의 창립자 휴 오브라이언(美 LA 거주ㆍ70)씨가 지난 6월27일 訪韓했다. 그는 한국 청소년에게 리더십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오브라이언씨는 1950~1960년대 할리우드 영화배우로 활동했다. 그는 1958년 아프리카 촬영현장에서 슈바이처 박사를 만난 것이 계기가 되어 이 재단을 만들었다. 오브라이언씨는 『「청소년에게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법을 알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슈바이처 박사의 말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호비재단은 미국內 유명 정치인·기업인 등이 운영·재정위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이 재단은 매년 7월 세계 25개국에서 선발된 350여 명의 학생 대표를 한데 모아 「세계 청소년 리더십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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